분류
도청소재지 | 원산시 | ||
최대 도시 | |||
하위 행정구역 | 2시 15군 | ||
면적 | 11,091㎢ | ||
인구 | 1,477,582명 (2008년 기준) | ||
인구 밀도 | 133명/㎢ | ||
책임비서 | 백성국 | ||
인민위원장 | 황만복 | ||
지역번호 | 057 | ||
ISO 3166-2 | KP-07 | ||
1. 개요[편집]
강원도(江原道)는 북한 남동부에 있는 도이다.
2. 상세[편집]
1946년 9월에 함경남도에서 원산시, 안변군, 문천군이 강원도에 편입되었고, 도청 소재지는 원산시이다.
3. 역사[편집]
강원도는 조선 시대 때의 팔도의 하나였다.
1395년에 설치되었는데, 강원도라는 이름은 강릉과 감영 소재지였던 원주에서 따 온 것이다.
1895년 23부제의 실시로 영서 지역에는 춘천부, 영동 지역에는 강릉부가 설치되고, 감영이 있던 원주는 충주부에 속하게 되었다.
1896년 13도제가 시행되어 강원도가 복원되었으나, 관찰부는 춘천으로 정해졌다.
1945년 9월 2일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면서 강원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강원도의 중심지인 춘천과 강릉이 모두 38선 이남에 위치했기 때문에 광복 직후 1년 동안 철원읍을 철원시로 승격시켜 도청 소재지로 삼았다가, 1946년 9월 5일 함경남도 원산시, 안변군, 문천군과 경기도의 38선 이북 지역(련천군, 영평군)을 북강원도로 편입시키고 도청을 원산시로 이전하였다.
1953년 7월 27일에 한국 전쟁의 정전 협정에 따라 군사분계선이 설정되어, 화천군·양양군 전부와 철원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대부분이 대한민국 강원도의 관할이 되었다. 2002년에 강원도의 일부가 금강산관광지로 편성되었다.
1395년에 설치되었는데, 강원도라는 이름은 강릉과 감영 소재지였던 원주에서 따 온 것이다.
1895년 23부제의 실시로 영서 지역에는 춘천부, 영동 지역에는 강릉부가 설치되고, 감영이 있던 원주는 충주부에 속하게 되었다.
1896년 13도제가 시행되어 강원도가 복원되었으나, 관찰부는 춘천으로 정해졌다.
1945년 9월 2일 미국과 소련이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면서 강원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었다.
강원도의 중심지인 춘천과 강릉이 모두 38선 이남에 위치했기 때문에 광복 직후 1년 동안 철원읍을 철원시로 승격시켜 도청 소재지로 삼았다가, 1946년 9월 5일 함경남도 원산시, 안변군, 문천군과 경기도의 38선 이북 지역(련천군, 영평군)을 북강원도로 편입시키고 도청을 원산시로 이전하였다.
1953년 7월 27일에 한국 전쟁의 정전 협정에 따라 군사분계선이 설정되어, 화천군·양양군 전부와 철원군·양구군·인제군·고성군 대부분이 대한민국 강원도의 관할이 되었다. 2002년에 강원도의 일부가 금강산관광지로 편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