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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세종의 왕자
금성대군 | 錦城大君
출생
1426년 5월 14일
한성부 경복궁
(現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1457년 11월 16일 (향년 31세)
(사망 568주기)
경상도 순흥부
(現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미상
전주 이씨
재위기간
조선 금성대군
1433년 2월 8일 ~ 1457년 11월 16일
이름
승은정
봉호
금성대군
정민공
가족
아버지 세종, 어머니 소헌왕후
배우자 완산부부인 전주 최씨
자녀 2남
1. 개요2. 상세3.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금성대군 이유는 조선 전기의 왕자이며 문신, 무신, 군인, 정치가이다.

2. 상세[편집]

세종대왕의 자녀로, 단종 복위 운동을 추진했던 세종의 7남이자 적6남이며, 모친은 소헌왕후이다.

1433년(세종 15) 금성대군에 봉작 되었고, 1437년 가례를 올린 뒤, 그해 6월에는 세종의 명으로 태조의 8남(의안대군 방석)의 봉사손으로 입양되었다. 1445년 세종의 명으로 임영대군과 함께 화포 제작 감독하였다.

1455년(단종 3) 수양대군이, 모반(혐의)로 삭녕군에 유배시킨 후, 다시 광주군으로 이배켰으며, 단종 폐위 이후 순흥부로 이배시켰다.

순흥(배소)에서 순흥부사(이보흠)등과 함께 단종 복위(운동)을 추진하려 의병을 모아 거사를 계획했다가, 한 관노의 밀고로 배소에서 사형 집행되었다.

사후 숙종 때 복관 되었고, 어정배식록에 추배되었다. 휘는 유, 호는 승은정, 본관은 전주, 시호는 정민이다. 육종영의 한 사람이다.

3.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