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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김건희 구속 사건
▲ 피의자 김건희 사진
발생 국가
피의자
혐의
자본시장법 위반 외[1]
수감처
서울남부구치소
수감 기간
2025년 8월 12일 오후 11시 53분 경
수사기관
김건희특검팀
서울중앙지방법원
1. 개요2. 구속 배경3. 주요 혐의4.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김건희 구속 사건은 2025년 8월 12일 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인정하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사건이다. 이로써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2. 구속 배경[편집]

김건희 여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수사한 ‘김건희 특검’의 정점 인물로, 수사 착수 40여 일 만에 신병이 확보됐다. 영장 발부 사유는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였다.

3. 주요 혐의[편집]

  • 자본시장법 위반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 주가조작 세력과 공모해 차명계좌를 이용, 시세조종에 가담했다는 혐의.
  • 정치자금법 위반 : 대선 전후로 정치적 영향력을 기대한 기업·인물로부터 고가 명품 등을 수수한 혐의. (예: 샤넬 가방(약 800만~1,200만 원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등.)
  • 특가법상 알선수재 :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 측근을 통해 사업·인사 청탁을 받고 금품을 수수한 혐의. / 서희건설 등 업체가 로비 목적으로 고가 장신구를 건넸다는 의혹 포함.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챗GPT
[1]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이상 김건희-명태균-건진법사 게이트) 등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