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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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DOOSAN ENER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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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 주식회사
DOOSAN ENERBILITY Co., Ltd.
국가
전신
두산중공업 (2001년 ~ 2022년)
설립일
1962년 9월 20일 (63주년)
설립자
박승직
업종
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
기업 규모
모기업
대표자
박정원
통계
자본금
3조 2,673억원 (2025년 12월 기준)
매출액
7조 1,170억원 (2025년 12월 기준)
직원수
6,210명 (2025년 12월 기준)
평균 연봉
7,463만원 (월 5,102,000원)
본사
경상남도 창원시 귀곡동 555번지 노무1팀
1. 개요2. 상세3. 연혁4. 주요 사업5. 주가6. 논란 및 사건 사고7.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 설비 등의 산업 설비 구축을 주력으로 하는 대한민국기업이다.

2. 상세[편집]

산업의 기초 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화력 등의 발전 설비, 해수 담수화 플랜트, 환경 설비, 운반 설비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적으로도 원자력 발전소 핵심 기기의 일괄 생산이 가능한 몇 안되는 기업 중 하나이다. 특히 원전 주기기용 주단 소재 공급 능력은 두산에너빌리티와 일본의 JSW, 프랑스의 CFI 등 세계에서 3개 업체만이 갖고 있다.

3. 연혁[편집]

1962년
회사 설립
1973년
군포공장 건설
1976년
창원종합기계공장 착공
1979년
국내 최초 유연탄, 삼천포화력발전 1/2호기 일괄 수주
1980년
공기업으로 전환
1982년
창원종합기계공장 준공
1994년
국내 최초 한국 표준형 보령화력 3~6호기 기자재 공급 완료
1995년
베트남 하이퐁에 합작회사 설립
1997년
중국 전산원전 증기발생기 수주
1999년
미국 세코아원전 증기발생기 수주
2000년
기업공개 및 증권거래소 직상장
한국중공업 인수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01년
공기업에서 민영화 기업으로 변경
2005년
사우디아라비아 쇼아이바 3단계 해수담수화플랜트 수주
2006년
세계 최초 인도 문드라 석탄화력발전소 수주
두바이와 미국 탬파에 R&D센터 설립
2008년
신한울원전 1,2호기 주기기 공급 계약
2009년
베트남 두산비나 준공
2010년
화력 저압 터빈용 로터샤프트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사상 최대 수주 12.9조 원 달성
2014년
카자흐스탄에서 첫 수주
화성동탄2 신도시 집단에너지 공사 수주
2016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발전 개시
2018년
오만 해수담수화 플랜트 수주
2019년
국내 첫 수소액화플랜트 실증사업 추진
2020년
대형 가스터빈 실증지인 김포열병합발전소 착공
2021년
경상남도 창원 본사에 풍력2공장 준공
국내 최대 해상풍력단지 기자재 공급 예약
SMR 사업 본격 다각화
국내 최대 규모 3D 프린팅 팹 준공

4. 주요 사업[편집]

사업 분야는 발전 설비 사업, 담수 플랜트 사업, 산업 설비 사업, 주조·단조 사업, 건설 사업 5개 분야로 나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실상 한국 내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 기자재 전문 제작 업체이다.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원전의 핵심 기기와 터빈, 발전기, 핵연료 취급 설비 및 cask로 불리는 핵연료 운반 용기 등 원자로 보조 기기의 대부분을 제작/공급하고 있다.

대지 440여 만m², 건평 70여 만m² 규모의 창원 종합 기계 공장에 원자력 공장, 발전기 공장, 터빈 공장, 주조 공장, 단조 공장 등 12개의 단위 공장과 기술 연구소, 자체 부두 등의 시설을 갖추고 각종 발전소와 산업 플랜트의 주요 기자재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다.
  • EPC : 엔지니어링, 구매, 건설에 이르는 플랜트 종합 건설
  • 발전 : 원자력, 화력, 복합 화력, 수력, 열병합, 초전도 발전 등
  • Water : 해수 담수화 플랜트, 수처리 설비 등
  • 주조·단조 : 발전 소재, 선박 소재, 제철 소재, 금형 공구강, 화공·일반 산업 소재 등
  • 건설 : 플랜트, 토목, 건축, 운반 설비 등
  • 신재생에너지 : 풍력, 연료 전지 등
  • 친환경기술 : USC, IGCC, PCC, Oxy Fuel 등

5. 주가[편집]

두산중공업은 2014년 신고리 5·6호기 등 예정되어 있던 수주가 늦어지며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PBR이 0.7배 이하로 떨어지자 노무라 증권 등에서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있다며 매수를 추천하기도 했다.

증시에서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을 의식한듯,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은 "두산중공업 주가는 지금 보다 2배는 오른 6만원은 되어야 정상"이라고 논평했다. 한기선 사장은 취임 후 지속적으로 두산중공업 주식을 매수해 왔으며 2014년 9월 들어서는 두차례에 걸쳐 8000주를 추가 매수했다.

6.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6.1. 창원 공장 직원 사망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공장 직원 사망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