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두산에너빌리티 DOOSAN ENERBILITY | ||
We Do Technology | ||
기업명 | 두산에너빌리티 주식회사 | |
DOOSAN ENERBILITY Co., Ltd. | ||
국가 | ||
전신 | 두산중공업 (2001년 ~ 2022년) | |
설립일 | 1962년 9월 20일 (63주년) | |
설립자 | 박승직 | |
업종 | 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 | |
기업 규모 | ||
모기업 | ||
대표자 | 박정원 | |
통계 | 자본금 | 3조 2,673억원 (2025년 12월 기준) |
매출액 | 7조 1,170억원 (2025년 12월 기준) | |
직원수 | 6,210명 (2025년 12월 기준) | |
평균 연봉 | 7,463만원 (월 5,102,000원) | |
본사 | 경상남도 창원시 귀곡동 555번지 노무1팀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주가[편집]
두산중공업은 2014년 신고리 5·6호기 등 예정되어 있던 수주가 늦어지며 주가가 부진을 면치 못했다. PBR이 0.7배 이하로 떨어지자 노무라 증권 등에서는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 되어있다며 매수를 추천하기도 했다.
증시에서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을 의식한듯,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은 "두산중공업 주가는 지금 보다 2배는 오른 6만원은 되어야 정상"이라고 논평했다. 한기선 사장은 취임 후 지속적으로 두산중공업 주식을 매수해 왔으며 2014년 9월 들어서는 두차례에 걸쳐 8000주를 추가 매수했다.
증시에서 주가가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을 의식한듯, 한기선 두산중공업 사장은 "두산중공업 주가는 지금 보다 2배는 오른 6만원은 되어야 정상"이라고 논평했다. 한기선 사장은 취임 후 지속적으로 두산중공업 주식을 매수해 왔으며 2014년 9월 들어서는 두차례에 걸쳐 8000주를 추가 매수했다.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