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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1화3. 5회

1. 개요[편집]

모범택시 2의 명대사를 다룬 문서이다.

2. 1화[편집]

불법영상을 공유하여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징역 3년,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된 범죄자들의 대화인데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준다.
  • 죄수1 : 아 솔직히 저는 감빵에서 몇년 꼼짝없이 썩는 줄 알았어요.
  • 죄수2 : 그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미 우릴 다 잊었거든 이래서 우리나라가 좋아.

3. 5회[편집]

새로 입사한 온하주에게 지하 아지트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는 김도기와 성철이. 사무실에 있는 수족관을 치우고 있는 김도기가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많이 아끼시던건데"라고 말하자 성철이가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버리지도 바꾸지도 못하는 게 있어.

성철 (김의성)

데이터로 저장하지 않은 서류를 스프링클러로 김도기가 없애자고 한다.
오늘 할일을 왜 내일로 미루면 안되는지 아세요?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거든요.

김도기 (이제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