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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연맹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해 디비전 3부 리그2022년 글로벌 챌린지 컵을 잠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리그 및 대회는 2022년 12월 25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며, 경기일정은 11월 15일 이후 네이버 및 각 팀 더시드위키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이 11월 21일~12월 19일까지 카타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독]] 축구연맹 회의결과 발표•••결국 리그 '중단' | 2022. 11. 09. 19 : 51
해외축구연맹이 곧 돌아오는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해 디비전 3부 리그 진행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각 팀들의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여했다. 회의는 총 120분동안 진행됐다. 세계축구연맹은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해 각 팀마다 빠지는 선수들이 많다"며,
"디비전 3부 리그는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면 리그를 다시 재개할 것"이라고 회의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면서 "카타르 월드컵은 12월 18일에 끝나니 12월 25일부터 리그 운영 재개를 한다"고 밝혔다. 카타르 월드컵 끝난 후 경기일정은 각 팀마다 조율하고 있다.
맨유는 카타르 월드컵 전까지 마지막 경기는 11월 18일이다.
[일보] 당분간 손흥민 못본다•••축구연맹 리그 일정 회의 돌입 | 2022. 11. 07. 22 : 30
세계축구연맹이 디비전 3부 리그참가 팀 감독들과 함께 11월 9일 디비전 3부 리그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곧 다가오는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한 리그 일정 조율로 보인다. 한편, 현재 손흥민은 부상으로 리그 경기를 카타르 월드컵 전까지 뛰지 못해 당분간은 손흥민을 디비전 3부 리그에서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맨유 측은, 손흥민은 한국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 바 있다.
[일보] 이태원 압사 사고 관련 맨유 측 반응 | 2022. 11. 03. 21 : 10
한국에서 발생한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해 맨유 측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 측은 "한국 언론을 통해 이태원 압사 사고 소식을 들었다"며 "사고로 인해 사망자와 부상자, 목격자들을 위로하고 무엇보다 젊은 자식들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찢어질 것 같아 슬프다"고 전했다. 그리고 "주말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온 국민들이 많이 놀랬을 것이다. 시간이 지나 슬픔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기도하고, 다시 한 번 이태원 압사 사고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1. 맨유 관련 월드컵[편집]

1.1. 카타르 월드컵[편집]

2022년 11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카타르 월드컵으로 인해 디비전 3부 리그 경기가 중단되었다.

2. 논란, 조치 및 사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