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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성결대학교 聖潔大學校 Sungkyul University | ||
기독교 문화 중심의 교육 혁신 대학 도시 | ||
분류 | ||
건학이념 | 전인적인 하나님의 사람 양성 | |
국가 | ||
설립일 | 1962년 9월 20일 (63주년) | |
설립자 | 김응조 | |
총장 | 정희석 / 제17대 | |
학교법인 | 성결신학원 | |
상징 | 동상 | 장영실상[1] |
조형물 | 석림(碩林)의 종(까리용)[2] | |
캐릭터 | 넙죽이[3] | |
통계 | 학생수 | 6,873명 (2025년 기준) |
경쟁률 | 8.5:1 (2025년 기준) | |
취업률 | 66.6% (2023년 기준) | |
위치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성결대학로 53 | |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대학 (2022년-2029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62년 김응조 목사가 사택에서 설립한 성결교신학교가 그 모태이다. 당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었지만, 1975년 현재의 안양시로 학교 부지를 이동하여 안양시 최초의 일반 대학이 되었다.
3. 역사[편집]
1962년 9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김응조 목사의 사택에서 약 50명의 입학생을 받아서 성결교신학교를 개교했다.
김응조 목사는 4대 이사장이었던 홍대실 권사의 지원 아래 다음해인 1963년 행촌동(예성 총회 본부 건물 자리)에 현대식 건물로 3층 교사를 신축하였다. 성결교 신학교는 김응조 목사의 사저에서 나와 어엿한 학교 건물을 가진 신학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후에 홍대실 권사는 안양의 임야 2만 4천 평을 성결교 신학교에 기증하였고, 김응조 목사는 1974년 8월 이곳에 6층 높이의 1,500평 교사를 현대식으로 지어 안양 캠퍼스는 주간으로, 행촌동 교사는 야간으로 사용하였다.
김응조 목사는 4대 이사장이었던 홍대실 권사의 지원 아래 다음해인 1963년 행촌동(예성 총회 본부 건물 자리)에 현대식 건물로 3층 교사를 신축하였다. 성결교 신학교는 김응조 목사의 사저에서 나와 어엿한 학교 건물을 가진 신학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후에 홍대실 권사는 안양의 임야 2만 4천 평을 성결교 신학교에 기증하였고, 김응조 목사는 1974년 8월 이곳에 6층 높이의 1,500평 교사를 현대식으로 지어 안양 캠퍼스는 주간으로, 행촌동 교사는 야간으로 사용하였다.
4. 연혁[편집]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2003년 설치된 가로 3m, 세로 4m 크기의 조형물로 대표적인 발명품인 측우기와 함께 제작되었다. 동상 바로 앞에는 대덕 연구단지 조성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도 묻혀있다. KAIST가 첫 신입생을 맞이한 후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73년에 개봉될 예정이다.[2] 개교 20주년인 1991년 졸업생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세워진 조형물이다. 실제로 완공된 것은 그 이듬해다. 인류의 빛이 되는 과학기술을 상징하기 위해 빨강·초록·파랑의 빛의 삼원색을 사용했으며, ‘석학들의 숲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라는 뜻의 ‘석림(碩林)의 종’으로 이름 지어졌지만 ‘까리용’이라는 별칭으로 더 널리 불린다.[3] 2014년 새로 개정된 UI와 함께 만들어진 KAIST의 캐릭터 학교에서 기본형 캐릭터를 배포한 후 네티즌들이 상상력을 더해 탄생시킨 2차 창작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본 모습일 때 보다는, 애정을 덧입은 활용형의 형태일 때 더 많은 사랑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