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 오전 9시 24분쯤 세종 도담동 한 아파트에서 A 씨 아들이 "어머니가 집에 숨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이 집을 방문해 확인해 보니 A씨의 70대 아내 B씨가 숨져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B씨의 사인은 목 부분 질식으로 확인됐다.
또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 B씨는 2021년 2월, 지난해 12월 두 차례
피의자 A씨의 가정폭력을 신고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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