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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송파구 문정동 장모 살해 사건
파일:송파구 문정동 장모 살해 사건 피의자.jpg
▲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발생일
2026년 10월 1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국가
수사기관
서울경찰청
서울동부지방법원
인명
피해
사망
1명 (여성 / 50대)
부상
0명
피
의
자
이름
김성우 (당시 26세)
혐의
존속 살해, 특수감금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수감
기간
2026년 10월 13일 ~ 현재
1. 개요2. 상세3. 경과4.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송파구 문정동 장모 살해 사건은 2026년 10월 11일 혼인무효 소송 중 20대 남성 피의자 A씨가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차량에 태워 도주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2026년 10월 11일 피의자 A씨는 오전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50대 장모를 살해하고 20대 아내를 차량에 태워 납치한 뒤 달아났다.

범행 이후 장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아내를 차량에 태우고 달아난 A씨는 같은 날 낮 12시35분께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다만 범행에 대해선 우발적이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신병 확보를 시도하는 한편 구체적인 범행 경위 및 사전 범행 계획 여부 등을 추가로 파악할 방침이다.

한편 A씨는 범행 전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26년 8월 A씨가 경찰에 아내를 찾아달라고 요청했으나 아내가 가정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관련 수사가 진행됐다.

경찰은 과거 두 사람이 거주했던 경기 수원 권선구에서도 폭행이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지난 8월 31일 사건을 수원 권선경찰서로 이송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권선서는 A씨에게 출석을 요구했으나 A씨가 응하지 않아 대면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이후 지난달 4일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세 차례가량 집행을 시도했지만, A씨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해 불발됐다.

A씨에게는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가 내려진 상태였으나 해당 조치는 지난달 30일 종료됐다. 이후 경찰은 이달 6일 임시조치를 재신청했으나 법원 결정이 내려지기 전 범행이 발생했다.

3. 경과[편집]

10월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오후 존속살해 및 특수감금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0월 13일 서울동부지법은 존속살해 및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할 염려와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10월 19일 서울경찰청은 존속 살해 및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 수사 중인 피의자 김성우(26)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 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신상정보 게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18일까지 30일이다. 경찰은 이날 열린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에서 "피해의 중대성 및 범행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의 증거도 충분하며, 재범 방지 및 범죄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을 고려해 공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4. 수사 및 재판[편집]

송파구 문정동 장모 살해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요약)
항목
수사기관
내용
수사
인천
남동경찰서
피의자 체포
(2026년 10월 11일, 피의자 김성우를 존속 살해, 특수감금 혐의로 긴급체포)
서울
동부지법
피의자 구속
(2026년 10월 13일, 서울동부지방법원은 피의자 김성우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경찰청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2026년 10월 19일, 서울경찰청은 피의자 감성우에 대해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재판
제1심
(-)
피의자 형의 선고
(-)
항소심
상고심
(대법원)
최종
선고
피의자 형의 선고
(---)
수감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