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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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오뚜기
OTTOGI CO.,LTD.
파일:오뚜기 로고.png
설립
국가
설립일
1969년 5월 5일 (57주년)
설립자
함태호[1]
본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05 (평촌동)
이전 상호
오뚜기화학식품공업사 (1969년~1977년)
오뚜기식품 주식회사 (1977년~1991년)
슬로건
맛있는 오뚜기, 정직한 기업
산업 분야
식품업
주요 사업
라면 제조 외[2]
대표자
함영준[3], 횡성만
기업 규모
자회사
주식회사 조흥
오뚜기냉동식품주식회사
오뚜기제유지주주식회사
오뚜기물류서비스주식회사
오뚜기에스에프지주주식회사
알디에스주식회사
상미식품주식회사
주식회사 풍림피엔피
주식회사 애드리치
주식회사 오뚜기프렌즈
재무
현황
자본금
200억 3천만원 (2024년 기준)
매출액
2조 9,267억원 (2024년 기준)
영업
이익
1,211억 4천만원 (2024년 기준)[4]
사원수
3,421명 (2024년 기준)
1. 개요2. 상세3. 역사4. 로고5. 주요 사업
5.1. 식품 제조 및 판매5.2. 식품 원재료 가공5.3. 식품 유통 및 물류5.4. 해외사업 (수출/현지 진출)
6. 여담7.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주식회사 오뚜기는 대한민국의 식품 기업이다.

2. 상세[편집]

오뚜기센터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08 (대치동)에 있으며, 본점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05 (평촌동)에 있다. 계열사로는 (주)조흥, 오뚜기냉동식품(주), 알디에스(주), 상미식품(주), (주)풍림피앤피 등이 있다.

3. 역사[편집]

  • 1969년 : 창립자 함태호 명예회장이 오뚜기화학식품공업사로 설립 / 국내 최초로 카레 가루 국산화에 성공 → 오뚜기 1호 제품인 "오뚜기 카레" 출시
  • 1970~80년대 : 제품 다양화와 성장 / 즉석 3분 카레, 국내 최초 출시, 오뚜기 마요네스 출시 (국산 최초), 사명을 오뚜기식품 주식회사로 변경, 케첩, 스프, 분말제품 등 조미식품 확대
  • 1990년대 :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 사명을 지금의 주식회사 오뚜기로 변경, 진라면 출시 →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음, 코스피 상장 (식품업계 주요 상장사 중 하나), 참기름, 드레싱, 냉동식품 등으로 제품군 확장
  • 2000년대 : 물류, 해외, 계열사 강화 (오뚜기물류서비스, 오뚜기라면, 오뚜기SF 등 주요 계열사 설립) / 미국, 중국, 일본 등으로 수출 확대 및 해외 시장 개척 / 컵밥, 즉석국, 죽 등 HMR 제품군 본격화
  • 2010년대 : ‘갓뚜기’ 이미지, ESG 관심, 함태호 명예회장 → 함영준 회장으로 경영 승계 / 착한 기업 이미지로 ‘갓뚜기’ 별명 획득 / 비정규직 최소화, 사회공헌 확대, 정직한 원재료 사용 등 / 신제품 및 간편식 시장 주도
  • 2020년대 : ESG/지속가능경영·HMR 강화친환경 포장재 도입 / 지속가능식품 개발, 온라인 유통 강화 / MZ세대 겨냥한 신제품(트렌디한 컵라면, 피자, 소스 등) 출시 / 해외 수출 확대 및 K-푸드 알리기 적극 참여

4. 로고[편집]

파일:오뚜기 로고.png
오뚜기 대표 로고
파일:오뚜기 로고 국문명칭.png
오뚜기 로고 국문명칭
파일:오뚜기 로고 영문명칭.png
오뚜기 로고 영문명칭

5. 주요 사업[편집]

5.1. 식품 제조 및 판매[편집]

  • 즉석식품 (HMR, 가정간편식) : 3분 카레, 3분 짜장, 오뚜기 컵밥, 오뚜기 죽, 즉석국, 볶음밥, 전자레인지용 도시락 등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간편 조리식품으로 시장 점유율이 높다.
  • 면류 :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면, 스낵면, 컵라면 등 오뚜기 라면 부문은 시장 2위권으로, 특히 진라면은 오뚜기를 대표하는 상품이다.
  • 조미식품 : 카레, 스프, 수프, 조미료, 다시다, 양념장, 육수, 된장, 고추장, 간장 등 국내 최초로 카레와 마요네스를 국산화한 기업이다.
  • 유지류 : 식용유, 참기름, 들기름, 버터, 마가린 등 베이킹, 요리에 쓰이는 유지 제품을 생산하며 B2B 공급도 활발하다.
  • 냉동식품 : 냉동피자, 냉동치킨, 냉동볶음밥, 냉동핫도그, 냉동만두 등 HMR 트렌드에 맞춰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5.2. 식품 원재료 가공[편집]

각종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을 가공하여 제품의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고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한 자체 가공 및 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5.3. 식품 유통 및 물류[편집]

오뚜기물류서비스(계열사)를 통해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학교/기관 급식 납품까지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5.4. 해외사업 (수출/현지 진출)[편집]

주요 수출국은 미국, 중국, 일본, 베트남, 호주 등이며 라면, 컵밥, 카레, 조미료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다.

6. 여담[편집]

  • 오뚜기의 별명 갓뚜기는 오뚜기가 정규직 전환, 상속세 성실 납부, 사회공헌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생긴 온라인상 애칭이다.
  • 진라면은 ‘진짜 맛있는’, ‘진한 맛’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진라면의 개발 당시에는 라면 시장이 이미 삼양과 농심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오뚜기가 차별화된 '진한 국물 맛'을 앞세워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이 성공비법이다. 현재는 국내 라면 시장 점유율 2위권.
  • 오뚜기 마요네즈는 한국 최초 마요네즈이다. 1972년, 오뚜기는 국내 최초로 마요네즈를 국산화했다. 당시엔 대부분 수입 제품에 의존했지만, 오뚜기가 식품의 국산화에 앞장섰던 대표 사례이다.
  •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은 생전에 "기업 이윤의 10%는 사회에 환원" 철학 실천을 토대로 함태호재단을 설립해 장학금, 식생활 연구 지원, 청소년 문화교육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힘쓰고 있다.
  • 오뚜기는 창립 이래 노조 파업이나 극단적인 노사 갈등이 거의 없다. 직원 복지가 나쁘지 않고, 기업의 이미지도 긍정적이라 노사관계가 비교적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 ‘오뚜기 버터’는 홈베이킹, 디저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고소하고 꾸덕한 국산 버터”로 사랑받아서 한때 품절 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 SNS와 유튜브에서 오뚜기 공식 계정이 센스 있는 콘텐츠를 선보여 젊은 층에게도 인기이다. ‘갓뚜기밥’, ‘뚜기잇슈’ 등 트렌디한 시리즈로 브랜딩을 강화 중이다.

7.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 챗GPT
[1] 함태호는 오뚜기를 창업한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었다. 1930년 6월 15일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40세가 되던 1969년 풍림상사 창업과 함께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카레를 선보였고 창업 2년만인 1971년에는 토마토 케첩, 이듬해에는 마요네즈를 대한민국에 처음 소개했다. 국내 토종 기업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다국적 외국 기업과 당당히 맞서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 다국적 기업인 미국의 CPC인터내셔널(베스트푸드 마요네스 생산)과 세계 최대 케첩 회사인 미국의 하인즈사가 1980년에 국내에 진출, 10년 넘게 오뚜기와 전쟁을 치렀지만 모두 '고배'를 마시고 발길을 돌렸다. 당시 함태호 회장은 "순수한 우리 시장을 개척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싸웠기 때문에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2016년 9월 12일 오후 2시 37분, 86세의 나이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하였다.[2] 마요네즈,카레,스프,당면,소오스,토마토케첩,마가린,냉동생지(바게트,크로와상),참치캔,식초,3분짜장 제조[3] 함영준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다. 오뚜기 창업자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오뚜기에 입사했다. 2000년 오뚜기 사장이 되고 2010년부터는 회장이 되었다. 2006년 석탑산업훈장을 받고 2018년 금탑산업훈장을 수여 받았다.[4] 전년대비 24% 감소 / 업계평균 대비 2211%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