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26년 10월 11일 피의자 A씨는 새벽 경기 오산시 서동 자택에서 딸 B양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사망하게 했다.
그는 범행 당일 밤 B양을 데리고 자던 중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계속 보채자 짜증이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전 3시 47분께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B양은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B양의 몸에서 멍 자국 등 외상을 발견한 데 이어, A씨가 병원 사망 판정 직후 휴대전화로 자택 내부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정황을 포착해 그를 긴급체포했다.
범행 당시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A씨의 아내는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 폭행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정과 관련해 과거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이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압수한 홈캠 메모리(SD) 카드를 디지털 포렌식해 삭제된 영상 복원을 시도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통해 B양의 정확한 사인과 추가 학대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10월 12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한 40대 회사원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그는 범행 당일 밤 B양을 데리고 자던 중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계속 보채자 짜증이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전 3시 47분께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B양은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B양의 몸에서 멍 자국 등 외상을 발견한 데 이어, A씨가 병원 사망 판정 직후 휴대전화로 자택 내부 홈캠 영상을 원격 삭제한 정황을 포착해 그를 긴급체포했다.
범행 당시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A씨의 아내는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다. 폭행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정과 관련해 과거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이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압수한 홈캠 메모리(SD) 카드를 디지털 포렌식해 삭제된 영상 복원을 시도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을 통해 B양의 정확한 사인과 추가 학대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10월 12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경찰은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한 40대 회사원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