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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육군(Army) 혹은 지상군(Ground forces / Land forces)은 인류 역사상 가장 처음 나타난 군대의 군종이며, 지상 전투를 담당한다.
2. 상세[편집]
육군은 지상 전투를 주임무로 하지만, 많은 나라의 육군은 제한적 임무를 수행하는 육군 항공대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당시와 달리 육군 항공대는 주로 헬리콥터로 편성되어 있다. 물론 이스라엘 육군처럼 모든 항공기를 공군으로 집중시켜 운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각 국가별로 고유한 전술 교리 및 역사적 경험에 기인한 것이다.
육군, 해군, 공군 간의 상관 관계는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다. 각 국가가 처한 전략 상황에 따라, 육군이 특별히 강한 발언권을 가지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대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기도 하며, 상대적으로 발언권이 약한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남북 대치 상황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한민국 육군이 가장 강력한 발언권을 가지지만, 섬나라인 일본과 영국 같은 경우에는 육군보다 해군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육군, 해군, 공군 간의 상관 관계는 국가마다 조금씩 다르다. 각 국가가 처한 전략 상황에 따라, 육군이 특별히 강한 발언권을 가지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대체적으로 균형을 이루기도 하며, 상대적으로 발언권이 약한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남북 대치 상황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한민국 육군이 가장 강력한 발언권을 가지지만, 섬나라인 일본과 영국 같은 경우에는 육군보다 해군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3. 주요 임무[편집]
육군의 공세적 임무는 적의 지상군을 격파하고 적의 영토를 점령하는 것이다. 이와 반대인 수세적 임무는 자국 영토를 침공한 적 지상군을 격퇴하여 자국의 영토를 보존하는 것이다.
공군 및 해군도 이와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고 육군과 협력하지만, 최종적으로 승리를 확정짓는 것은 육군의 임무이다. 1991년의 걸프 전쟁에서는 공군 및 주로 미국 해군 항공대의 폭격으로 다국적군이 전황을 쉽게 풀어나간 반면, 1999년 코소보 전쟁에서는 NATO와 미국이 공습을 통해 초반에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을 굴복시키려 하였으나 예상 외로 유고슬라비아의 저항이 거세어 공습만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상군 투입을 머뭇거리는 사이에 결국 러시아 등과 외교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및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는 결국 다시 지상군이 전면에 투입되었다.
공군 및 해군도 이와 동일한 임무를 수행하고 육군과 협력하지만, 최종적으로 승리를 확정짓는 것은 육군의 임무이다. 1991년의 걸프 전쟁에서는 공군 및 주로 미국 해군 항공대의 폭격으로 다국적군이 전황을 쉽게 풀어나간 반면, 1999년 코소보 전쟁에서는 NATO와 미국이 공습을 통해 초반에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을 굴복시키려 하였으나 예상 외로 유고슬라비아의 저항이 거세어 공습만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지상군 투입을 머뭇거리는 사이에 결국 러시아 등과 외교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및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는 결국 다시 지상군이 전면에 투입되었다.
4. 병과[편집]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