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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Lee Jee-ho | Zachary Lee
파일:이지호 사진.jpg
출생
2000년 12월 15일 (25세)
파일:미국 국기.jpg 미국 뉴욕주 뉴옥시
국적
본관
경주 이씨 (慶州 李氏)
신체
학력
영훈초등학교 (졸업)
이글브룩 스쿨 (졸업)
애플비칼리지 (졸업)
파리 정치대학 (정치사 / 학사)
컬럼비아 대학교 (학사)
가족
증조부 이병철, 증조모 박두을
조부 이건희, 조모 홍라희
고모부 김재열
고모 이부진, 이서현, 이윤형
아버지 이재용, 어머니 임세령
여동생 이원주
직업
병역
대한민국 해군 사관후보생 139기 복무 중[3]
(2025년 9월 15일 ~ 복무중)
1. 개요2. 활동
2.1. 해군 입대

1. 개요[편집]

이지호는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의 아들로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복수 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프랑스와 미국 대학에서 학업을 이어 왔다.

2. 활동[편집]

2.1. 해군 입대[편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군 장교로 입대했다. 일반 병사로 근무하면 복수 국적을 유지할 수 있지만, 장교로 임관하면서 미국 국적을 스스로 포기했다. 삼성전자는 “병역 의무를 다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의 길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지호는 2025년 9월 15일 오후 1시 5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기지사령부 제3 정문 위병소를 미니밴에 탑승한 채로 통과했다. 이날 신분 확인은 위병소와 위병소에서 수십m 떨어진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고, 이씨가 탑승한 차는 위병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검사받았다.

이지호의 입대 현장에는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여동생 이원주 씨가 동행했다. 부친 이재용 회장은 업무상 일정으로 이날 입대하는 장남을 부대까지 배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호를 포함해 이날 입영한 139기 해군 학사사관 후보생(사관후보생)은 84명(남자 63명, 여자 21명)이다. 이들 후보생은 입영 전 가족, 지인과 함께 생활관, 훈련장소 등을 둘러봤다. 또 해군사관학교 이순부 생도연대장(대령) 주관으로 열린 입영식 종료 후에는 가족과 입대 전 마지막으로 대화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이지호 가족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미니밴은 이날 오후 3시 25분께 위병소를 빠져나왔다. 차 외부 선팅이 진해 내부 탑승자가 보이지는 않았다.

이지호는 11주간 장교 교육 훈련을 받고 11월 28일 해군 소위로 임관할 예정이다. 소위는 위관급 장교의 세 계급 가운데 맨 아래 계급이다. 139기는 입영 첫 주인 이날부터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이 기간에는 보급품 수령, 신체검사, 체력 검증 등을 한다. 입영을 원하지 않는 후보생은 이 시기에 입교 전 퇴영을 할 수 있다. 이들은 11주간 군인화·장교화·해군화 교육을 거쳐 정예 해군 장교로 거듭난다. 훈련기간과 임관 후 의무복무기간 36개월을 포함한 군 생활 기간은 총 39개월이다.

이지호의 보직은 함정 통역장교다. 그가 생활하게 될 부대는 교육훈련 성적, 군 특기별 인력 수요 등을 감안해 임관 시 결정된다.#
[1] 미국 국적 시민권을 포기하여 대한민국 국적이 되었다.[추정] 공식적인 언론보도는 없음.[3] 보직 : 통역장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