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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仁川國際空港 |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 ||
공항 코드 | ||
ICN | ||
RKSI[1] | ||
개항 국가 및 개항일 | ||
2001년 3월 29일 (25주년) | ||
활주로 | ||
제1활주로 | 15R/33L (3,750m×60m) | |
제2활주로 | 건설예정 15L/33R (3,750m×60m) | |
제3활주로 | 16L/34R (4,000m×60m) | |
제4활주로 | 16R/34L (3,750m×60m) | |
제5활주로 | 건설예정 (3,400m×60m) | |
주소 | ||
제1터미널 |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로 272 (운서동 2840) | |
제2터미널 | 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운서동 2868) | |
제3터미널 | 건설예정 | |
운영 기관 | ||
인천국제공항공사 | ||
1. 개요[편집]
인천국제공항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있는 국제공항으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공항이며 대한민국 국제선의 약 79%가 이곳을 통해 운항된다.
인천국제공항의 사진 | |||
2. 상세[편집]
이 공항은 국제선 전용 공항이기 때문에 이 공항의 국내선은 국제선 환승 전용이며 간혹 심야에 제주발 국내선의 커퓨 타임(야간운항통제 시간)에 따른 대체 착륙용으로 이용된다.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3월 29일 개항과 동시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김포국제공항의 당시 국제선 노선을 일괄 이관받았으며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간석지를 간척하여 만든 해상 공항이기 때문에 내륙 공항인 김포국제공항과는 달리 24시간 운항이 가능하다.
서울 도심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져 있고, 1999년 2월 1일에 설립된 인천국제공항공사(IIAC)가 공항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2년 연속 세계 공항 순위 1위를 유지해왔으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델타항공, 폴라에어 카고, 타이항공 등이 이 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은 2001년 3월 29일 개항과 동시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는 김포국제공항의 당시 국제선 노선을 일괄 이관받았으며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간석지를 간척하여 만든 해상 공항이기 때문에 내륙 공항인 김포국제공항과는 달리 24시간 운항이 가능하다.
서울 도심에서 서쪽으로 60km 떨어져 있고, 1999년 2월 1일에 설립된 인천국제공항공사(IIAC)가 공항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2년 연속 세계 공항 순위 1위를 유지해왔으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 에어서울, 델타항공, 폴라에어 카고, 타이항공 등이 이 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고 있다.
3. 역사[편집]
인천국제공항은 기존의 김포국제공항이 인근의 인구 밀집 주거 지역으로 인해 확장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24시간 운영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국제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1992년부터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의 간석지를 매립해 조성된 부지에 2030년대까지 5단계로 나누어 건설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을 이관할 신공항의 건설은 198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여 1984년 4월에 충청북도 청원군(現 청주국제공항)이 건설 예정지로 결정되었으나 서울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
결국 1988년 3월 정부는 기존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경기도 서남부(현 시화 간척지)를 신공항 부지로 검토하다가[9] 같은 해 12월에 배후 도시의 규모와 서울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옹진군 영종도의 해안을 매립하여 신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이후 1990년 6월 15일에 현재의 인천국제공항 건설 계획이 확정·발표되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의 건설 계획은 2030년대까지 47km2의 부지에 5본의 활주로와 연간 1억 4천2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의 국제선을 이관할 신공항의 건설은 198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하여 1984년 4월에 충청북도 청원군(現 청주국제공항)이 건설 예정지로 결정되었으나 서울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
결국 1988년 3월 정부는 기존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경기도 서남부(현 시화 간척지)를 신공항 부지로 검토하다가[9] 같은 해 12월에 배후 도시의 규모와 서울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옹진군 영종도의 해안을 매립하여 신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렸으며 이후 1990년 6월 15일에 현재의 인천국제공항 건설 계획이 확정·발표되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의 건설 계획은 2030년대까지 47km2의 부지에 5본의 활주로와 연간 1억 4천200만명의 여객을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4. 터미널 운용[편집]
4.1. 제1여객터미널[편집]
2001년 3월 개항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터미널로, 1~50번까지 총 44개의 탑승구가 있다. 체크인 카운터가 270개, 여권심사대 120개, 보안검색대 28개, 출발여객 처리용량은 시간당 6,400명이다. 그리고 우측에는 내항기편이 운행하는 국내선 청사가 있다.
2008년 6월 20일에 탑승동이 개장하면서 외국 항공사들이 이동하였고, 아시아나항공 등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들이 탑승구를 이용하고 있다
2018년 1월에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한 탑승수속 창구가 조정·재배치 되었고, 대표적으로, 대한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동하였다.
탑승동은 여객터미널의 여객 처리 능력을 늘리기 위하여 설치한 제1여객터미널의 부속 시설로 2008년 6월에 제1여객터미널에서 북쪽으로 0.9 km 떨어진 곳에 건설되었으며 101~132번까지 총 30개의 탑승구가 설치되어 있다.
외국계 항공사는 탑승동이 설치되면서 모두 탑승동으로 옮겼는데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된 후에는 외항사 중 일부도 제1여객터미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1992년 설계 당시 인천국제공항은 미국의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모범으로 삼아 여객터미널과 4개의 탑승동을 건설하는 것으로 설계되었고 이러한 기본 설계에 따라 애초에는 '탑승동 A'라고 불렸으나 2009년 탑승동 B·C·D 계획을 취소하고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하기로 하면서 '탑승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탑승동의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의 27번과 28번 탑승구 사이에서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하며 또한 탑승동과 제2여객터미널 사이에도 길이 1.5 km의 셔틀트레인이 연결되었는데 이 구간은 제1여객터미널(탑승동 포함)과 제2여객터미널 사이의 환승객을 위하여 운행한다.
셔틀트레인은 탑승동의 승객과 제1여객터미널(탑승동 포함) ~ 제2여객터미널 간의 환승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한번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한 승객은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제1여객터미널과 장기주차장 사이의 부지에 자리잡은 교통센터는 주차장 및 철도 시설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겸하고 있으며 서울역 및 김포국제공항을 잇는 인천국제공항철도의 인천공항1터미널역이 위치하며 지상 1층 ~ 지하 2층에 승용차 및 단기 주차장 부지가 조성되어 있다.
횡단보도와 지하 및 지상 연결통로를 통하여 여객터미널을 왕래할 수 있지만 역과 터미널이 다소 떨어져 있어 공항공사에서는 노약자 및 많은 짐을 소지한 사람을 위하여 역과 터미널을 빠르게 이어주는 카트 서비스를 가동 중이며 지상 2층에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승강장이 위치해 있다.
2013년 2월 기준 9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운행하고 있으며 또한 여행자 및 상주직원의 편의를 위하여 음식점, 편의점, 은행, 여행사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만 공식 운영되고 있는 인천공항주차대행을 이용하지 않고 사설 주차대행을 이용할 경우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완공 당시인 2000년대 초반에는 현대적인 건축디자인 및 탁 트인 공간배치 등의 여러 이점으로 인하여 클릭비의 '카우보이'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활용되었다.
2008년 6월 20일에 탑승동이 개장하면서 외국 항공사들이 이동하였고, 아시아나항공 등 대한민국 국적 항공사들이 탑승구를 이용하고 있다
2018년 1월에 제2여객터미널의 개장으로 인한 탑승수속 창구가 조정·재배치 되었고, 대표적으로, 대한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동하였다.
탑승동은 여객터미널의 여객 처리 능력을 늘리기 위하여 설치한 제1여객터미널의 부속 시설로 2008년 6월에 제1여객터미널에서 북쪽으로 0.9 km 떨어진 곳에 건설되었으며 101~132번까지 총 30개의 탑승구가 설치되어 있다.
외국계 항공사는 탑승동이 설치되면서 모두 탑승동으로 옮겼는데 제2여객터미널이 개장된 후에는 외항사 중 일부도 제1여객터미널을 사용하고 있으며 1992년 설계 당시 인천국제공항은 미국의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모범으로 삼아 여객터미널과 4개의 탑승동을 건설하는 것으로 설계되었고 이러한 기본 설계에 따라 애초에는 '탑승동 A'라고 불렸으나 2009년 탑승동 B·C·D 계획을 취소하고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하기로 하면서 '탑승동'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탑승동의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의 27번과 28번 탑승구 사이에서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하며 또한 탑승동과 제2여객터미널 사이에도 길이 1.5 km의 셔틀트레인이 연결되었는데 이 구간은 제1여객터미널(탑승동 포함)과 제2여객터미널 사이의 환승객을 위하여 운행한다.
셔틀트레인은 탑승동의 승객과 제1여객터미널(탑승동 포함) ~ 제2여객터미널 간의 환승객만 이용할 수 있으며 한번 셔틀트레인을 타고 이동한 승객은 반대 방향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제1여객터미널과 장기주차장 사이의 부지에 자리잡은 교통센터는 주차장 및 철도 시설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겸하고 있으며 서울역 및 김포국제공항을 잇는 인천국제공항철도의 인천공항1터미널역이 위치하며 지상 1층 ~ 지하 2층에 승용차 및 단기 주차장 부지가 조성되어 있다.
횡단보도와 지하 및 지상 연결통로를 통하여 여객터미널을 왕래할 수 있지만 역과 터미널이 다소 떨어져 있어 공항공사에서는 노약자 및 많은 짐을 소지한 사람을 위하여 역과 터미널을 빠르게 이어주는 카트 서비스를 가동 중이며 지상 2층에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승강장이 위치해 있다.
2013년 2월 기준 9시부터 18시까지 무료로 운행하고 있으며 또한 여행자 및 상주직원의 편의를 위하여 음식점, 편의점, 은행, 여행사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지만 공식 운영되고 있는 인천공항주차대행을 이용하지 않고 사설 주차대행을 이용할 경우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완공 당시인 2000년대 초반에는 현대적인 건축디자인 및 탁 트인 공간배치 등의 여러 이점으로 인하여 클릭비의 '카우보이'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활용되었다.
4.2. 제2여객터미널[편집]
제2여객터미널과 제2합동청사 사이의 부지에 자리잡은 제2교통센터는 주차장 및 철도 시설 및 버스터미널 등 다양한 교통시설을 겸하고 있으며 서울역 및 인천공항1터미널역을 잇는 인천국제공항철도의 인천공항2터미널역이 위치하며 지상 1층 ~ 지하 2층에 렌터카 및 단기 주차장 부지가 조성되어 있다.
5. 시설[편집]
6. 이용객[편집]
개항 다음해인 2002년 이용객 수는 2천만명이 조금 넘었고, 2007년에 연간 이용객이 3천만명을 돌파하였다. 그러나, 2008년 세계 금융 위기와 2009년 신종플루 사태로 인해 이용객 수가 줄었다가 2010년에 3천만 명대를 회복하였고, 2019년에 7천만명을 넘어섰다.2020년부터 2022년까지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해 이용객 수가 2천만명 미만으로 크게 줄었다가 2024년에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2025년에 공표된 ACI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의 2024년 여객처리 실적은 국제선 기준으로 세계 3위(7,066만9천 명)이고, 화물처리 실적은 세계 6위(294만6천 톤)이다.
7. 공항 이용 순서[편집]
→ 자세한 내용은 공항/이용 순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사건 사고[편집]
- UPS 항공 61편 이륙 사고 : UPS 항공 61편 이륙 사고는 2016년 6월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륙하여 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으로 갈 예정이였던 UPS 항공 61편 MD-11F기가 이륙 과정에서 활주로 이탈 및 노즈 기어 붕괴로 일어난 사고이다. 이로 인해 1번과 3번 엔진이 잔디에 닿았지만, 승무원 4명 모두 살아남았다.
- 티웨이항공 282편 테일스트라이크 사고 : 티웨이항공 282편 테일스트라이크 사고는 2016년 8월 7일 일본 오사카시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티웨이항공 282편이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가 자세 불안정으로 재이륙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기수를 들어 올리다 동체 후미 부문을 활주로에 부딪혀서 테일스트라이크가 일어난 사고이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9.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R: 북서태평양, K: 대한민국, S: 서울, I: 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