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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편집]
자연장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잔디·수목·화초 등의 자연장 상징물의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법으로 자연적 상징물에 따라 잔디장, 수목장, 화초장 등으로 분류한 것을 의미한다.
2. 상세[편집]
매장·봉안 등 환경 파괴적이고 국토잠식의 폐해가 큰 기존의 장법을 대신할 자연장은 환경 친화적이고 미래세대와 공유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장법으로 공간활용성 등 다른 장법에 비해 많은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자연장은 유골을 안장하여 자연으로 돌아가는 최소한의 설비 이외에 석물 등 인위적인 상징물의 설치를 제한하고 있어 기존의 매장방식보다 자연친화적인 방식이다.
자연장은 자연회귀사상을 바탕으로 고인의 유회를 반환하거나 이장하는 기존의 봉안·매장과 달리 한번 유회를 안장하면 반환이나 이장이 허용되지 않는 영구적인 장법이다. 국가유공자로 국립묘지 안치를 예정하는 경우 임시적으로 자연장지를 이용할 수 없다.
자연장은 자연회귀사상을 바탕으로 고인의 유회를 반환하거나 이장하는 기존의 봉안·매장과 달리 한번 유회를 안장하면 반환이나 이장이 허용되지 않는 영구적인 장법이다. 국가유공자로 국립묘지 안치를 예정하는 경우 임시적으로 자연장지를 이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