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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시적 넘겨주기 아이콘.png   현재 진행중인 젠슨 황의 2026년 대한민국 방한에 대한 내용은 2026년 젠슨 황 방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NVIDIA 이사회 의장 겸 CEO
젠슨 황
Jensen Huang
파일:젠슨 황 사진.jpg
본명
황런쉰 (黃仁勳, Huang Jen-hsun)
출생
1963년 2월 17일 (63세)
대만 타이완성 타이베이시
(現 대만 타이베이시)
국적
신체
170cm
학력
오리건 주립대학교 (전기공학 / 학사)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 (전기공학 / 석사)
가족
아버지 황신태, 어머니 나채수
형 1명
배우자 로리 황
자녀 1남 1녀 (아들 프펜서 황, 딸 매디슨 황)
직업
기업인, 전기공학자
재산
1,259 달러 (한화 약 176조 원)
1. 개요2. 자선 활동3. 방한
3.1. 2025년3.2. 2026년

1. 개요[편집]

젠슨 황은 대만계 미국인 전기공학자이자 엔비디아의 공동 설립자이며 현재 사장 겸 CEO를 맡고 있다.

2. 자선 활동[편집]

젠슨 황은 모교인 스탠퍼드 대학교에 3천만 달러를 기부하여 젠슨 황 공학 센터를 건설했다. 이 건물은 스탠퍼드의 과학과 공학 쿼드를 구성하는 4개 건물 중 두 번째 건물이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Bora Architects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2010년에 완공되었다. 또한 모교인 Oneida Baptist Institute에 200만 달러를 기부하여 새로운 여학생 기숙사이자 교실 건물인 Huang Hall을 지었다. 켄터키주 렉싱턴의 CMW 건축가가 설계했다.

2007년 기업 및 자선 활동 모두에서 수행한 공로로 실리콘 밸리 교육 재단의 Pioneer Business Leader Award를 수상했다.

3. 방한[편집]

3.1. 2025년[편집]

젠슨 황은 2025년 10월 30일 오후 3시경, 델타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한국을 찾은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경, 이재용 삼성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함께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깜짝 회동을 열었다. 깐부치킨에서 먹은 메뉴는 크리스피 순살치킨, 바삭한 식스팩, 스윗 순살치킨 등 치킨 세 마리다. 여기에 치즈스틱도 시켰고 제주맥주 제주 위트 에일 생맥주 세 잔이 함께 서빙되었다. 서비스로는 치즈볼이 나왔다.

한국의 치맥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다며 이 회동을 직접 제안한 젠슨 황은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을 KFC라고 부르면서 극찬했다. 다만 한국의 수많은 치킨 매장들 중 특별히 깐부치킨 삼성점을 선택한 것은 젠슨 황의 결정이 아니고 그의 딸 매디슨 황의 기획이라고 한다. 엔비디아 마케팅 이사이기도 한 매디슨 황이 회동 한 달 전, 먼저 방한해 엔비디아의 협력사들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 매장을 선정했다고. 매디슨 황은 '깐부'라는 단어가 친한 친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에 착안해 'AI깐부'라는 컨셉으로 이 회동을 기획했다고 한다. 실제로 젠슨 황은 회동 전, 매장 앞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깐부의 의미를 아는지 묻자 "저는 치킨을 정말 좋아하고 맥주도 좋아한다. 특히 친구들과 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기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깐부'는 그런 자리에 딱 맞는 곳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깐부치킨의 김승일 대표가 직접 와서 청소와 서빙을 했으며, 젠슨 황은 이 자리에서 두 회장에게 일본 산토리의 싱글 몰트 위스키 '하쿠슈 25년'과 자사의 개인용 소형 AI 슈퍼컴퓨터 'DGX Spark'를 선물했다.

아울러 치킨이 나오자 매장 내에서 식사를 하던 시민들에게 200만 원 상당의 골든벨을 울리고 매장 밖으로 나가 행인들에게 바나나맛 우유와 김밥을 나눠 주더니, 아예 치킨 두 접시를 들고 밖으로 나와 행인들에게 나눠주기까지 했다. 이후 회장 셋이서 정의선이 제안해 러브샷을 하고 젠슨 황이 직접 치킨을 들고 서빙을 하는 듯한 모습도 포착되기도 했다.

세계적인 대기업 회장들이 평범한 치킨집에서 일반 시민들에 둘러싸인 채로 식사한 것도 모자라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퍼포먼스들까지 나왔기에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깐부치킨을 비롯해서 세 명의 회동 당시 등장한 다양한 요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깐부치킨 본사에 의하면 "사전에 미리 일정 협의를 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깐부치킨 본사 측 역시 회동하기 불과 몇 시간 전에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하며, 대표를 포함한 본사 직원들을 당일 급파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후 소문이 나면서 해당 회동 다음 날 깐부치킨 모든 매장이 호떡집에 불이 난 것 마냥 난리가 났다고 하며, 일부 점포는 몰려드는 손님을 감당하지 못해 아예 임시 휴업을 했다고 한다.

이후 10월 31일 오후 경북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연설에서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이 특별 연설을 했고, 오프닝에서 다시 한 번 깐부치킨을 언급했다. 젠슨 황은 '2025 APEC CEO 서밋' 참가 등 1박 2일 방한 일정을 모두 끝내고 영국 런던 루턴공항으로 출국했다.

3.2. 2026년[편집]

→ 자세한 내용은 2026년 젠슨 황 방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