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기지 대진연 무단침입 사건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1. 상세
1. 상세[편집]
2026년 8월 4일A씨 등은 오전 10시 15분쯤 평택시 소재 주한미군 시설인 오산공군기지(K-55) 정문을 통해 기지 안으로 뛰어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호남반도체 방해하는 미7공군 박살내자”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고 이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기도 했다.
당시 기지에 침입한 인원은 남성 4명, 여성 4명 등 총 8명으로 파악됐다. 미군 측은 곧바로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한국 경찰에 신병을 인계했다. 이 중 5명은 석방됐고 3명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으나, 이 중 1명이 8월 26일 법원의 구속적부심 인용 결정으로 풀려났다.
이들이 구속되자 대진연은 소셜미디어에 “우리 산업 부흥에 호재인 호남 반도체를 방해하는 미 7공군을 규탄하기 위해 기지로 진입한 대학생들은 장한 일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부장 신현만)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공동건조물 침입 혐의로 대진연 회원 A씨 등 2명을 지난 28일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당시 기지에 침입한 인원은 남성 4명, 여성 4명 등 총 8명으로 파악됐다. 미군 측은 곧바로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한국 경찰에 신병을 인계했다. 이 중 5명은 석방됐고 3명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으나, 이 중 1명이 8월 26일 법원의 구속적부심 인용 결정으로 풀려났다.
이들이 구속되자 대진연은 소셜미디어에 “우리 산업 부흥에 호재인 호남 반도체를 방해하는 미 7공군을 규탄하기 위해 기지로 진입한 대학생들은 장한 일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평택지청 형사2부(부장 신현만)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과 공동건조물 침입 혐의로 대진연 회원 A씨 등 2명을 지난 28일 구속 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