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오전 1시 10분
피의자 10대 A군은 천안시 동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의 어머니 역시 흉기에 찔려 큰 상처를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A군은 범행 직후 119에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사업 문제로 다투는 부모님을 말리다가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을
존속살인혐의로 체포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 및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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