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한국과학기술원 韓國科學技術院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 ||
글로벌 가치창출 선도대학 | ||
분류 | 특별법법인, 과학기술원 | |
핵심가치 | 도전 창의 배려 | |
국가 | ||
설립일 | 1971년 2월 16일 (55주년) | |
총장 | 이광형 / 제17대 | |
학교법인 | 한국과학기술원 | |
상징 | 동상 | 장영실상 |
조형물 | 석림(碩林)의 종(까리용) | |
캐릭터 | 넙죽이 | |
통계 | 학생수 | 12,348명 (2025년 기준) |
교직원 | 1,574명 (2025년 기준) | |
경쟁률 | ||
취업률 | ||
캠퍼스 | 본원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91 |
문지 |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로 193 | |
서울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85 | |
도곡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8길 25 | |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대학 (2022년-2029년) | ||
1. 개요[편집]
한국과학기술원 전경 | |||
2. 상세[편집]
1971년에 한국과학원(KAIS)이라는 이름의 대학원으로 서울 홍릉수목원 근처에 처음 설립되었다. 1981년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와 통합을 거쳐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설립되었고, 1989년 KIST와 분리하였으나 명칭은 한국과학기술원으로 유지하였다. 같은 해 7월 한국과학기술대학과 통합, 대덕 캠퍼스로 이전하였다. 1996년 부설 고등과학원을 설치하였고, 2009년 2월에는 한국과학영재학교가 KAIST 부설학교로 전환되었으며 2009년 3월에 ICU가 KAIST에 통합되었다.
명칭이 과기원 또는 KAIST로 통일되어 있지 않았으나, 2008년에 대외 공식 명칭을 KAIST로 통일하였다. 제1조에 "산업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분야에 관하여 깊이 있는 이론과 실제적인 응용력을 갖춘 고급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정책적으로 수행하는 중·장기 연구개발과 국가과학기술 저력 배양을 위한 기초·응용연구를 하며, 다른 연구기관이나 산업계 등에 대한 연구지원을 하기 위하여 한국과학기술원을 설립함"으로 명기한 한국과학기술원법에 따라 법인으로 설립되어 최고 의사결정기구는 현재 KAIST 이사회이다. 법적으로 교육부 소관의 “대학교”가 아니며, “내부에 학위과정이 있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이다. 국립대학 회계재정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한다.
명칭이 과기원 또는 KAIST로 통일되어 있지 않았으나, 2008년에 대외 공식 명칭을 KAIST로 통일하였다. 제1조에 "산업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분야에 관하여 깊이 있는 이론과 실제적인 응용력을 갖춘 고급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국가 정책적으로 수행하는 중·장기 연구개발과 국가과학기술 저력 배양을 위한 기초·응용연구를 하며, 다른 연구기관이나 산업계 등에 대한 연구지원을 하기 위하여 한국과학기술원을 설립함"으로 명기한 한국과학기술원법에 따라 법인으로 설립되어 최고 의사결정기구는 현재 KAIST 이사회이다. 법적으로 교육부 소관의 “대학교”가 아니며, “내부에 학위과정이 있는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이다. 국립대학 회계재정법의 적용을 받지 아니한다.
3. 설립이념[편집]
KAIST는 과학기술을 통한 경제발전이라는 정부의 목표 아래 국내 최초의 연구중심 이공계 특수대학원으로 1971년 설립됐다. 정부는 과학기술원 설립과 운영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 최신식 장비·우수한 교수진 및 학생을 위한 교육비 지원과 병역에 대한 특례를 적용할 수 있는 과학기술처 산하 교육 기관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처럼 대담하고 창조적이면서도 현실적인 계획을 가능하게 한 배경에는 다음 세 가지 요소가 작용했다. 경제발전의 원동력을 이공계교육과 과학기술의 연구개발에서 찾았던 지도자들의 비전과 노력, 이를 실행시킨 정부의 확고한 의지, 그리고 미국 국제개발처(USAID)의 차관이 바로 그 핵심이다.
1970년대 초반까지도 우리나라의 사회, 경제, 교육 환경은 여전히 열악해 수많은 인재가 배움의 길을 찾아 해외로 떠났으며 대부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KAIST 출범은 대한민국의 인재를 대한민국이 교육하여 국가발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결과 ‘한강의 기적’으로 비유되는 놀라운 초고속 경제성장을 뒷받침했다.
1970년대 초반까지도 우리나라의 사회, 경제, 교육 환경은 여전히 열악해 수많은 인재가 배움의 길을 찾아 해외로 떠났으며 대부분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KAIST 출범은 대한민국의 인재를 대한민국이 교육하여 국가발전을 위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 결과 ‘한강의 기적’으로 비유되는 놀라운 초고속 경제성장을 뒷받침했다.
4. UI[편집]
영문 약자인 KAIST를 전면에 활용한 워드마크로 1993년 산업디자인학과 정경원 교수의 책임 아래 만들어졌다. 이후, 2014년 글자체의 현대적인 감각을 살리고 조형미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다듬어졌으며 기존 UI의 타원형태 그래픽 모티프가 지닌 ‘확장·무한·우주’의 이미지를 창의와 도전이라는 두 거대한 정신이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간다는 의미로 재해석하여 상징성을 부여했다.
5. 학과[편집]
[ 펼치기 · 접기 ]
| ||||||||||||||||||||||||||||||||||||||||||||||||||||||||||||||||||||||||||||||||||||||||||||||||||||||
6. 캠퍼스[편집]
7. 교육지원[편집]
[ 펼치기 · 접기 ]
| |||||||||||||||||||||
8. 대학생활[편집]
→ 자세한 내용은 한국과학기술원/대학생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위상[편집]
한국과학기술원(KAIST)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공계 특성화 연구중심대학으로, 국내에서는 서울대학교 공대와 함께 최상위권 이공계 대학으로 평가받으며 과학기술·공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지니고 있다. 1971년 설립 이후 정부 주도의 국가 전략 과학기술 인재 양성 기관으로 성장했으며, 반도체·AI·우주공학·로봇 등 첨단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국제 대학평가에서도 공학·기술 분야에서 아시아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고, 교수진과 학생의 연구 역량, 영어 기반 수업, 높은 대학원 중심 연구 비율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평가된다. 국내 산업계와의 연계도 활발해 삼성·현대 등 대기업 및 스타트업 창업 인재 배출 측면에서도 영향력이 큰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