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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한성숙
1. 개요[편집]
2. 음란물 유포 위반[편집]
2025년 7월 1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한성숙은 2005년 엠파스 검색서비스본부장 재직 당시 포털이 음란물을 유통한 책임을 물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유포 등)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됐고, 벌금 1000만 원과 몰수형을 선고받았다.
한성숙은 당시 검찰의 약식기소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나, 1년 뒤 이를 취하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당시 검찰은 포털이 제공하는 성인 콘텐츠를 통해 음란물이 대량 유포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수사를 벌였고, 한성숙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성숙은 당시 검찰의 약식기소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나, 1년 뒤 이를 취하하면서 형이 확정됐다. 당시 검찰은 포털이 제공하는 성인 콘텐츠를 통해 음란물이 대량 유포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수사를 벌였고, 한성숙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3. 초고속 승진 논란[편집]
이재명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임명된 지 1년 만의 초고속 승진이다.
기업인 출신인 한성숙 후보자가 입각 1년만에 I내각을 총괄할 역량을 갖췄는지에 대한 검증과 더불어 네이버 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고위직 기용을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2026년 6월 7일 이재명 대통령은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며 이번 인사의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한성숙이 국회 인준을 통과할 경우, 2006년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이자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이번 인사를 두고 '이례적인 초고속 승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취임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인물이 내각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다.
일반적으로 장관 임기 1년은 부처 현안을 충분히 파악하고 조직 장악력을 확보하기에도 부족한 기간이라는 평가가 적지 않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아직 입증하지 못한 인물이 곧바로 총리 후보자로 발탁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네이버 출신 인사의 정부 고위직 기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하정우 전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은 지난 4월까지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을 맡았다.
네이버와 이재명 대통령 사이에 일종의 보은 관계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배경이다.
네이버는 2015년~2016년 성남FC에 약 40억 원을 후원한 바 있다. 한 후보자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 겸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2014~2016년)으로 재직했던 때와 겹친다.
2025년 야권에선 한 후보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 과정에서 네이버의 성남FC 후원과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한 후보자 발탁이 사실상 '보은 인사' 아니냐는 것이다.
당시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 '또 네이버?'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네이버 사랑은 오래됐다"며 "끈끈한 후원에 대한 보은이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판교에 일찌감치 안랩 사옥을 세운 창업벤처 1세대로 꼽힌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네이버 출신 인사를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내정하더니, 또다시 네이버 경력자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네이버 사랑"이라고 비판했다.#
기업인 출신인 한성숙 후보자가 입각 1년만에 I내각을 총괄할 역량을 갖췄는지에 대한 검증과 더불어 네이버 출신 인사들의 연이은 고위직 기용을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2026년 6월 7일 이재명 대통령은 새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며 이번 인사의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한성숙이 국회 인준을 통과할 경우, 2006년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의 여성 국무총리이자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이번 인사를 두고 '이례적인 초고속 승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취임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인물이 내각을 총괄하는 국무총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다.
일반적으로 장관 임기 1년은 부처 현안을 충분히 파악하고 조직 장악력을 확보하기에도 부족한 기간이라는 평가가 적지 않다.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아직 입증하지 못한 인물이 곧바로 총리 후보자로 발탁된 배경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네이버 출신 인사의 정부 고위직 기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휘영 놀유니버스 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고, 하정우 전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은 지난 4월까지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을 맡았다.
네이버와 이재명 대통령 사이에 일종의 보은 관계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배경이다.
네이버는 2015년~2016년 성남FC에 약 40억 원을 후원한 바 있다. 한 후보자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 겸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2014~2016년)으로 재직했던 때와 겹친다.
2025년 야권에선 한 후보자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 과정에서 네이버의 성남FC 후원과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한 후보자 발탁이 사실상 '보은 인사' 아니냐는 것이다.
당시 안철수 의원은 페이스북에 '또 네이버?'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네이버 사랑은 오래됐다"며 "끈끈한 후원에 대한 보은이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판교에 일찌감치 안랩 사옥을 세운 창업벤처 1세대로 꼽힌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네이버 출신 인사를 대통령실 수석비서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내정하더니, 또다시 네이버 경력자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네이버 사랑"이라고 비판했다.#
4. 다주택 소유 논란[편집]
2026년 6월 9일 한성숙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잠실동 아파트 외 추가로 주택 처분 계획이 있는지' 묻자 "진행 중이다. 계속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야당의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한성숙은 2026년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도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등에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성숙은 건물을 포함해 총 223억여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
한성숙은 이 중 잠실동 아파트를 5월 6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야당의 '다주택' 관련 문제 제기에 대해 "청문회 때 또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한성숙은 2026년 3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재산공개에서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 외에도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 종로구 삼청동과 경기도 양평군 등에 단독주택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성숙은 건물을 포함해 총 223억여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
한성숙은 이 중 잠실동 아파트를 5월 6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