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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호텔신라 Hotel Shilla Co., Ltd. | ||
국가 |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호텔신라 | |
기업명 | ||
설립일 | 1973년 5월 9일 (53주년) | |
업종 | 면세점업 | |
주요 사업 | 면세판매, 숙박업, 외식업, 예식업 | |
기업 규모 | ||
대표자 | 이부진 | |
모기업 | ||
자본금 | 1조 239억 4천만원 (2024년 12월 기준) | |
매출액 | 2조 5,428억원 (2024년 12월 기준) | |
영업 이익 | 6억 7,550만원 (2024년 12월 기준) | |
사원수 | 1,969명 (2025년 6월 기준) | |
평균연봉 | 5,608만원 (월 3,969,600원) | |
본사 | 서울특별시 동호로 249 | |
호텔신라 전경 |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면세유통사업, 호텔사업 및 생활레저사업을 운영중이다. 1973년 2월 14일 삼성그룹 내 호텔사업부 창설을 필두로 하여 서울, 제주에 호텔을 건립하고 2006년부터 중국 쑤저우 신라호텔을 위탁 운영을 시작했다. 개관 이후 각종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다.
3. 연혁[편집]
1973년 | 설립 및 호텔신라로 명칭 변경 |
1976년 | 박무승 대표이사 취임 |
1980년 | 손영희 대표이사 취임 |
1986년 | 김인호 대표이사 취임 및 면세점 개업 |
1988년 | 서울올림픽 본부호텔 개소식 |
1989년 | 현명관 대표이사 취임 |
1991년 | 제주신라호텔에서 한국, 소렬 정상회담 개최 |
1992년 | 제7차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 |
1993년 |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지에 세계 22위 호텔 선정 |
1994년 |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지에 서울의 베스트 호텔 선정 |
1995년 |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지에 세계 50위 호텔 선정 |
1996년 | 제주신라호텔에서 한국, 일본 정상회담 개최 제주신라호텔에서 한국, 미국 정상회담 개최 |
1999년 | 미국 및 홍콩에서 아시아 최고의 호텔 선정 제6차 IOC총회 개최 |
2001년 | FIFA선정 월드컵VIP 투숙호텔 선정 아시아에처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 |
2002년 | 한일월드컵 FIFA지정 VIP 투숙호텔 선정 |
2004년 | 미국에서 전세계 Top 100 호텔로 선정 |
2006년 | 서울면세점 지하매장 신규오픈 |
2007년 | 삼성상품권 사업 개시 미국에서 500대 호텔로 선정 |
2008년 | 인천국제공항 신라면세점 오픈 |
2010년 | 청주공항, 대구공항 면세점 입점 여행사업 영국현지법인 설립 |
2011년 | 이부진 대표이사 취임 김포공항 면세점 입점 |
2016년 | 뿌껫 시내 면세점 오픈 |
2017년 | 동경 시내 면세점 오픈 |
2018년 | 제주공항 면세점 오픈 |
2019년 | 김포공항 면세점 오픈 |
2020년 | 다낭 신라모노그램 오픈 |
2021년 | 신라스테이 서부산 개관 |
2022년 | 신라스테이 여수 개관 |
2024년 |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 개관 |
4.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4.1. 시진핑 숙소 논란[편집]
2025년 10월 3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국가 행사 일정이 생겼다며 예정된 결혼식을 취소하고 일정 변경을 요청했던 서울 신라호텔이 예약자들에게 “기존 일정대로 식을 올릴 수 있다”고 안내한 것으로 9월 29일 확인됐다. 당초 중국이 APEC 기간 중 연회장과 객실을 통으로 예약했지만, 최근 이를 취소했기 때문이다.
당초 중국은 10월 31일부터 나흘 동안 신라호텔의 연회장과 객실을 통으로 쓰겠다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신라호텔은 기존 결혼식을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국가 행사로 예정된 결혼식 취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신라호텔은 중국의 객실 및 연회장 사용 요청에 따라 나흘 동안 객실 예약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호텔은 불가피하게 결혼식 일정을 변경해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비용을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중국 측이 신라호텔에 예약을 취소한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신라호텔은 기존 결혼식 일정을 변경한 소비자들에게 최초 예정된 날짜에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고 안내한 것이다. 신라호텔은 객실 예약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호텔을 통째로 빌리기로 했던 중국이 계획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며 “당초 최고위급 인사가 수일 동안 머물려다가 방한 일정을 바꾼 게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당초 중국은 10월 31일부터 나흘 동안 신라호텔의 연회장과 객실을 통으로 쓰겠다는 입장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신라호텔은 기존 결혼식을 예약한 소비자들에게 ‘국가 행사로 예정된 결혼식 취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신라호텔은 중국의 객실 및 연회장 사용 요청에 따라 나흘 동안 객실 예약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호텔은 불가피하게 결혼식 일정을 변경해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비용을 지원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중국 측이 신라호텔에 예약을 취소한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신라호텔은 기존 결혼식 일정을 변경한 소비자들에게 최초 예정된 날짜에 결혼식을 치를 수 있다고 안내한 것이다. 신라호텔은 객실 예약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업계 관계자는 “호텔을 통째로 빌리기로 했던 중국이 계획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며 “당초 최고위급 인사가 수일 동안 머물려다가 방한 일정을 바꾼 게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