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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HJ Shipbuilding & Construction Co | ||
기업명 | ㈜에이치제이중공업 | |
HJ Shipbuilding & Construction Co., Ltd. | ||
국가 | ||
설립일 | 2007년 8월 1일 (18주년) | |
업종 | 강선 건조업, 건설업 | |
기업 규모 | ||
모기업 | 동부건설 | |
대표자 | 유상철 (조선부문), 김완석 (건설부문) | |
통계 | 자본금 | 3,317억 2천만원 (2024년 기준) |
매출액 | 2조5293억 (2024년 기준) | |
직원수 | 1,000명 (2024년 기준) | |
평균 연봉 | 8,031만원 (월 5,432,380원) | |
본사 | 부산 영도구 태종로 233 (봉래동5가, 한진중공업)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주요품목으로는 컨테이너선, LNG선, RO-RO선, 화학제품운반선, 케이블선, 제철설비, 물류설비, 철구조물 등이 있으며, 아파트브랜드는 해모로가 있다.
한국 방위사업청의 해군 함정 건조 수주를 하는 등 해군 함정 수주에 특화되어 있다.
한국 방위사업청의 해군 함정 건조 수주를 하는 등 해군 함정 수주에 특화되어 있다.
3.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3.1. 한진중공업 파업 사태[편집]
2010년 12월 15일 경영 악화를 이유로 한진중공업 측이 조선부문 생산직 근로자 400명을 희망퇴직시키기로 결정한 것에 노조가 반발하여 12월 28일부터 "정리해고 전면 철회"를 주장하며 나흘간 농성을 벌였으며, 2011년 1월 6일부터 HJ중공업 내의 85호 크레인에서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그럼에도 한진중공업 측이 입장을 고수하자 2월 14일 17호 크레인에서도 고공농성을 하였다가 5월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공시위 종료를 밝히기도 하였다.
3.2.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HJ중공업이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수주한 울산 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는 계약 금액 575억원에 공사 기간 27개월로, 내년 3월까지 해체와 철거를 마무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2025년 11월 6일,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타워 해체 작업을 위해 투입된 발파업체 소속 작업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울산화력발전소 울산 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를 맡았던 HJ중공업이 붕괴사고와 관련해 건설부문 전 현장의 공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고 이후 HJ중공업이 “울산 기력 4·5·6호기 해체공사 현장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전 현장 자체 안전점검 및 보완조치 실시”라고 설명했다.
공사 재개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측은 전 현장에서 자체적인 안전점검과 그에 따른 보완조치를 시행한 뒤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하지만 2025년 11월 6일,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타워 해체 작업을 위해 투입된 발파업체 소속 작업자 7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울산화력발전소 울산 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를 맡았던 HJ중공업이 붕괴사고와 관련해 건설부문 전 현장의 공사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고 이후 HJ중공업이 “울산 기력 4·5·6호기 해체공사 현장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전 현장 자체 안전점검 및 보완조치 실시”라고 설명했다.
공사 재개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사측은 전 현장에서 자체적인 안전점검과 그에 따른 보완조치를 시행한 뒤 작업을 재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