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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ed 엔진의 권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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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자동 인증된 사용자를 가리킨다. 기여를 하다 보면 어쩌다 받게 되는 권한이지만 권한을 받는 조건은 미지수이다. grant로 수동 인증된 사용자 부여 또는 회수가 가능한 권한이다.
2. 여담[편집]
자동 인증을 받으려면 압도적인 숫자의 기여횟수가 요구될까 싶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 2백 회 이하여도 자동 인증을 받는 경우가 있다.[1] 자동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기여 횟수가 궁금해진다면, 문서 편집만이 아니라 토론 발제 수, 토론 댓글 수 등을 세어봐야 한다. 참고로 기여 200개 (그중 API 편집도 포함), 토론 댓글 1개, 15일 지난 계정으로 자동 인증을 받았다.
현재 파악된 부여 기준(추측)은
현재 파악된 부여 기준(추측)은
- 편집 150회 이상
- 토론 최소 1회 참가
- 편집 요청 0회 이상
으로 파악된다.
알파위키의 경우 가입한지 15일 이상 지나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시드위키도 해당되는지는 불명.
2025년 9월 3일 엔진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도중 잠깐동안 grant로manual_verified_member 치트키 부여가 가능한 권한이었다가 당일 패치로 grant로는 부여가 불가능하게 막혔었다. 그랬는데 9월 5일 패치로 member 권한과 함께 grant로 다시 치트키 부여 및 회수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grant 패치 이전에도 모종의 방법으로 이 권한을 강제로 회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주인장이라서 서버를 건드려 대문과 규정, 틀:토론 합의 등 여러 문서의 ACL 데이터를 쉽게 변경할 수 있는데 필요하다면 안 될 게 뭐 있겠는가. #
자동 인증을 수동 부여 없이 자동으로 받게 된 계정에서 해당 권한을 회수하면 해당 권한이 회수되었다는 로그를 볼 수 있다.
이미 자동 인증을 받은 상태에서 회수 당한뒤 몇번 다시 기여를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된다. 그럼으로 회수 되더라도, 그 사람이 다시 활동을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되기에, 빠져나오기 어려운 일종의 윤회(순환 구조)인것.
알파위키의 경우 가입한지 15일 이상 지나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더시드위키도 해당되는지는 불명.
2025년 9월 3일 엔진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도중 잠깐동안 grant로
나무위키의 사측 관리자는 grant 패치 이전에도 모종의 방법으로 이 권한을 강제로 회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주인장이라서 서버를 건드려 대문과 규정, 틀:토론 합의 등 여러 문서의 ACL 데이터를 쉽게 변경할 수 있는데 필요하다면 안 될 게 뭐 있겠는가. #
자동 인증을 수동 부여 없이 자동으로 받게 된 계정에서 해당 권한을 회수하면 해당 권한이 회수되었다는 로그를 볼 수 있다.
이미 자동 인증을 받은 상태에서 회수 당한뒤 몇번 다시 기여를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된다. 그럼으로 회수 되더라도, 그 사람이 다시 활동을 한다면 자동 인증이 다시 부여되기에, 빠져나오기 어려운 일종의 윤회(순환 구조)인것.
[1] 백엔드, 프론트엔드 동일한 상황인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