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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차]
2== 개요 ==
3[[모범택시 2]]의 명대사를 다룬 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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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화 ==
5불법영상을 공유하여 재판에 넘겨졌으나 1심에서 징역 3년, 2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된 범죄자들의 대화인데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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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죄수1 : 아 솔직히 저는 감빵에서 몇년 꼼짝없이 썩는 줄 알았어요.
8 * 죄수2 : 그 이유가 뭔 줄 아냐? 이미 우릴 다 잊었거든 이래서 우리나라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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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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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화 ==
11김도기가 범인들이 주고 받은 메세지를 볼 수 있냐고 말하자 안고은이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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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아이 김도기 기사님 볼 수 있냐고 하지 말고 보여달라고 해주세요. 꼭 못하는 게 있는 사람처럼 들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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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안고은 ([[표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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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4화 ==
17돈도 잃고 동료도 잃은 다단계 사기꾼 유상기는 속은 줄도 모르고 산속의 보물을 찾기 위해 계속 땅을판다. 언제까지 저렇게 둘거냐는 사람들의 물음에 김도기는 아래와 같이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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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땅속에 숨겨진 일확천금을 찾아내는 것이 현실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일 꺼에요. 현실이 절망적일수록 보물의 유혹과 욕망은 더 강렬해질테니까...
20>----
21>김도기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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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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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새로 입사한 온하주에게 지하 아지트가 발각될 위기에 놓이자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는 김도기와 성철이. 사무실에 있는 수족관을 치우고 있는 김도기가 "진짜 괜찮으시겠어요? 많이 아끼시던건데"라고 말하자 성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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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이런저런 생각하다보면 버리지도 바꾸지도 못하는 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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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성철 ([[김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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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데이터로 저장하지 않은 서류를 스프링클러로 김도기가 없애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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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오늘 할일을 왜 내일로 미루면 안되는지 아세요?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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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33>김도기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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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6화 ==
35== 7화 ==
36== 8화 ==
37== 9화 ==
38== 10화 ==
39== 11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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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2화 ==
41 * 운동하고 있는 김도기에게 자신이 쓰겠다고 비키라고 한 사람에게 김도기가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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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회원 상호간에 공중도덕과 예의, 그리고 차례를 지킵시다.
44>----
45>김도기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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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13화 ==
47빅터가 대화방에서 나누는 대화이다. 1화처럼 [[대한민국]]의 씁쓸한 현실을 보여주는 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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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준은 : 돈이면 다 덮을 수 있음.
50 * 강민 : 킹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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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빅터 : 거지 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
52== 14화 ==
53== 15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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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모든 시청자분들이 <<모범택시>>를 기억했기 때문에 <<모범택시>>가 있을 수 있었다. 누군가 기억했기 때문에 세상의 진실을 밝힐 수 있었고 사람을 도와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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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아버지가 소식 끊긴 아들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었어. 열 살도 채 되지 않은 꼬마아이는 동생을 잊지 않았기 때문에, 함께 가기로 한 그 바다를 잊지 않았기 때문에, 억울한 형사의 죽음을 잊지 않고 기억했기 때문에, 세상의 진실을 밝힐 수 있었어. 그리고 기억했기 때문에 네 놈들 앞에 내가 올 수 있었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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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김도기 ([[이제훈]])
59== 16화 ==
60>당신 말이 맞았어. 기억해야 되찾을 수 있는게 있었어. 당신들을 먼저 만났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까? 그게 뭐든 지금보단 나았겠지?
61>----
62>온하준 ([[신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