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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26년/대한민국의 논란 및 사건 사고]] [[분류:대한민국의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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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사건사고)]
3||<-3><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f2023><bgcolor=#000><colcolor=#fff> {{{+2 '''2026년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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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nopad> [[사진|[[파일:2026년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 사진.jp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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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bgcolor=#eee,#444> {{{-1 '''{{{#000,#fff ▲ 당시 현장 사진}}}'''}}} ||
6||<-2><|2><colbgcolor=#bc002d><width=21%> '''발생일''' ||[[2026년]] 1월 30일 14시 55분경 ||
7||[[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생활용품 제조공장 ||
8||<-2> '''국가''' ||[[파일:태극기.jpg|width=20px]] [[대한민국]] ||
9||<-2> '''유형''' ||[[화재]] ||
10||<-2> '''원인''' ||조사중 ||
11||<|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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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명[br]피해'''}}}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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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fff 사망}}}'''}}} ||1명 {{{-2 (신원확인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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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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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ffffff 실종}}}'''}}}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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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wiki style="margin: 0px -10px; word-break: keep-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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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동원'''}}} ||<width=13%><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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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fff 인원}}}'''}}} ||25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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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bgcolor=#bc002d,#bc002d> {{{#!wiki style="margin: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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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ffffff 장비}}}'''}}} ||100대, 소방 헬기 6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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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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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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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26년 음성 생활용품 공장 화재는 [[2026년]] 1월 30일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이다.
25== 상세 ==
26[[2026년]] 1월 30일 오후 2시 55분께 물티슈와 기저귀 등을 생산하는 이 공장에서 불이 났을 당시 근무자 83명 중 81명은 대피했다. 하지만 2명 중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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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밤새 진화 작업이 벌어진 현장은 폭탄을 맞은 듯 처참했다. 불에 녹아 찢긴 외장 패널이 너덜너덜 매달린 채 철골 골조가 드러났고, 일부 공장은 철골이 엿가락처럼 완전히 휘어졌다. 주저앉은 지붕 틈으로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였고, 검게 그을린 창문들은 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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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완진이 됐지만 일부 소방대원들은 건물 주변에 남은 불씨를 잡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완진이 이뤄졌기 때문에 나머지 실종자에 대한 수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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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해당 공장은 전체 5개 동(약 2만4000㎡) 가운데 3개 동이 소실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불씨가 바람을 타고 약 500m 떨어진 야산으로 옮겨붙어 1000㎡가량이 불에 타기도 했으며, 인근 공장 3곳도 일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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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소방당국은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데다 내부에 가연성 물질인 펄프가 있어 불길이 급격히 확산한 것으로 보고 사측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01756?sid=102|#]]
35== 구조 ==
36화재 당시 공장에 있던 직원 83명 중 81명은 대피했지만 20대 네팔 국적 근로자와 50대 카자흐스탄 국적 근로자 1명 등 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밤샘 진화와 동시에 수색 작업을 병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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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그러던 중 화재 발생 약 9시간 뒤인 31일 오전 0시39분쯤 공장 2층 계단 부근에서 신원 미상의 사망자 1명이 발견됐다. 당국은 이 시신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중 1명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신원 확인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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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문제는 수색 환경이다. 건물 내부는 붕괴 위험이 여전한 데다 얽히고설킨 철골 구조물과 잔불, 유독가스 잔류 가능성까지 겹쳐 구조대원들조차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동원해 잔해를 제거하며 남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89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