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나주 부부 결박 살해 사건 | ||
▲ 피의자 신상정보 | ||
발생일 | 2026년 10월 5일 | |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 왕곡면의 한 주택 | ||
국가 | ||
유형 | ||
수사기관 | 광주 동부경찰서 전남 나주경찰서 | |
인명 피해 | 사망 | 2명 (60대 남성, 여성)[1] |
부상 | 0명 | |
피 의 자 | 이름 | 박용수 (남성 / 23세) |
혐의 | 강도살인 | |
재판 | 제1심 항소심 상고심 | |
수감 기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026년 10월 5일에서 6일 경 피의자 박용수는 전남광주 나주시 왕곡면의 한 주택에서 60대 B 씨와 아내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부부는 6일 오후 7시 40분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부부는 청테이프와 옷가지 등으로 손과 발이 묶여 결박된 상태로 숨져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수는 B씨 부부를 살해한 뒤 이들의 통장을 가지고 달아난 뒤 현금인출기에서 600만원을 인출한 정황도 포착됐다.
박용수는“돈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박용수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0월 12일 전남경찰청은 내일(13일)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A씨(52)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중대한 피해 발생, 범행을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재범 방지 및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 요건을 충족할 경우 피의자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10월 13일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범행의 잔인성, 중대한 피해, 국민의 알권리, 재범 방지 필요성 등을 고려해 박용수의 신상정보를 한 달 동안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0월 16일 전남 나주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박용수를 광주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 박용수는 이날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광주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기 전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죄송하다. 유가족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부부를 결박한 이유가 뭐냐'는 물음에는 "야간에 시끄럽게 해서 그랬다"고 답했으며 '왜 살해했느냐', '처음부터 범행을 계획했느냐'는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경찰서 밖으로 나온 박용수는 호송차에 올라타는 내내 얼굴을 찡그린 채 눈을 뜨지 않았다.#
숨진 부부는 6일 오후 7시 40분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부부는 청테이프와 옷가지 등으로 손과 발이 묶여 결박된 상태로 숨져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수는 B씨 부부를 살해한 뒤 이들의 통장을 가지고 달아난 뒤 현금인출기에서 600만원을 인출한 정황도 포착됐다.
박용수는“돈이 필요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박용수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0월 12일 전남경찰청은 내일(13일)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A씨(52)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범행 수단의 잔인성과 중대한 피해 발생, 범행을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 국민의 알 권리 보장, 재범 방지 및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 요건을 충족할 경우 피의자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10월 13일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범행의 잔인성, 중대한 피해, 국민의 알권리, 재범 방지 필요성 등을 고려해 박용수의 신상정보를 한 달 동안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10월 16일 전남 나주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박용수를 광주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 박용수는 이날 오전 광주 동부경찰서에서 광주지방공소청으로 송치되기 전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죄송하다. 유가족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부부를 결박한 이유가 뭐냐'는 물음에는 "야간에 시끄럽게 해서 그랬다"고 답했으며 '왜 살해했느냐', '처음부터 범행을 계획했느냐'는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경찰서 밖으로 나온 박용수는 호송차에 올라타는 내내 얼굴을 찡그린 채 눈을 뜨지 않았다.#
[1] 부부관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