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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6대 국왕
단종 | 端宗
파일:문종 어진.jpg
단종 어진
신상정보
출생
1441년 7월 23일
조선 한성부 경복궁 자선당 사저
(現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사망
1457년 10월 21일(16세)
조선 강원도 영월군 관풍헌
(現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사인
등창
능호
장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
묘호
단종(端宗)
이홍위(李弘暐)
가족
아버지 : 문종
어머니 : 현덕왕후 권씨
배우자 : 정순왕후 송씨
제6대 조선 국왕
재위
1452년 5월 18일 ~ 1455년 윤6월 11일
즉위식
경복궁 근정문
전임
후임
1. 개요2. 상세3. 문서 출처

1. 개요[편집]

단종(端宗, 1441년 8월 18일 (음력 7월 23일) ~ 1457년 11월 16일 (음력 10월 21일), 재위 1452년~1455년)은 조선의 제6대 왕이다. 본관은 전주이고, 휘는 홍위(弘暐)이다. 1455년 숙부 세조의 정변으로 양위하였다가, 세조 측근들의 탄핵으로 강원도 영월군 청령포로 유배되었다가 사사 혹은 교살 되었다.

2. 상세[편집]

폐위되어 죽어서 시호를 받지 못한 채 노산군(魯山君)으로 불리다가 이후 중종 때에 복권 상소가 올려졌으나 거절당했고, 숙종 대에 가서야 성리학자들의 건의로 노산대군(魯山大君)으로 진봉되었다가, 다시 정종과 함께 복위되어, '예(禮)를 지키고 의(義)를 잡는다'라는 뜻의 단종(端宗)으로 묘호가 정해졌으며, 정식 시호는 단종공의온문순정안장경순돈효대왕(端宗恭懿溫文純定安莊景順敦孝大王)이다.

세종의 장남인 문종과 현덕왕후의 외아들이며, 조선 최초의 왕세손이기도 하다. 또한 조선왕조 27명의 임금들 중 유일하게 국장을 제때 치르지 못한 왕이기도 하다. 승하한 지 550년 만인 2007년 5월에 단종의 능이 있는 강원도 영월에서 국장이 치러졌다.

3. 문서 출처[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