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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대구 달서구 흉기 살인 사건
▲ 업로드 예정
발생일
2025년 6월 10일 오전 3시 30분
발생 국가
발생 위치
대구광역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원인
수사기관
대구 성서경찰서
인명
피해
사망
1명 (여성 / 50대)
재판
피의자
A씨 (남성 / 당시 ??세)
혐의
상태
도주중[1]
재판
최종
형량
수감
기간
1. 개요2. 상세3. 피의자 도주4.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대구 달서구 흉기 살인 사건은 2025년 6월 10일 오전 3시 30분께 피의자 A씨가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6월 10일 오전 3시30분쯤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가족에게 발견됐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1시간여 만에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용의자 A씨가 복면을 쓴 채 가스 배관을 타고 아파트 6층에 있는 B씨 집에 침입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한 달여 전에도 B씨를 찾아가 흉기로 협박한 혐의(스토킹범죄처벌법위반 등)로 입건돼 최근까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고 있었다. 당시 경찰은 피해 여성 안전 등을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이에 경찰은 B씨 집 앞에 안면인식용 인공지능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하기도 했다.#

3. 피의자 도주[편집]

경찰이 피해자안전(신변보호)조치를 받던 스토킹 피해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남성을 쫓고 있다.

6월 11일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10일) 대구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 용의자인 40대 남성 A씨는 범행 직후 차량 등을 이용해 세종시 부경면의 한 야산까지 달아났다.

이곳은 A씨 선산으로 전해졌다. 대구경찰청은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세종경찰청과 공조해 야산과 주변 샛길 등을 이틀째 수색하고 있다. 하지만 이틀째 A씨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이다.#

경찰은 6월 13일, 용의자 A씨를 검거하기 위해 A씨가 마지막으로 포착된 세종시의 한 야산과 주변 저수지 등에서 수색 작업을 벌였다.

또 인상 착의 등 정보가 담긴 수배 전단을 이용한 탐문 수사도 함께 진행했다.

다만 대구경찰청은 탐문을 위해 수배 전단을 활용하고 있지만 공개 수배로 전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6월 14일 오후 10시 45분 쯤 대구 성서경찰서는 탐문 수사를 벌인 끝에 사고 발생 나흘만에 조치원읍에서 용의자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4. 수사 및 재판[편집]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
(2025년 6월 14일 기준)
수사
2025년
6월 14일
대구
경찰청
피의자 체포
(피의자 도주중)
재판
제1심
항소심
-
상고심
-
집행
2025년
-
-
-
(-)
[1] 현재 경찰은 도주중인 피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