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부산예술대학교 釜山藝術大學校 Busan Arts College | ||
성·경·신(誠敬信) | ||
분류 | ||
국가 | ||
개교일 | 1994년 5월 25일 | |
폐교일 | 2027년 2월 28일 | |
설립자 | ||
이사장 | 배미화 / 말대 | |
총장 | 안원철 / 말대 | |
법인 | 국립대학법인 원곡학원 | |
위치 |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못골번영로71번길 74 | |
통계 | 학생수 | 158명 (2026년 기준) |
교원수 | 7명 (2026년 기준) | |
경쟁률 | 0:1 (2026년 기준) | |
취업률 | 56.3% (2025년 기준) | |
등록금 | 6,045천원 (연평균 / 2026년 기준) | |
미인증대학(인증 유예 대학) (2026년) | ||
재정진단 | 경영위기대학[1] (2026년) | |
1. 개요[편집]
2. 연혁[편집]
1978년 | 학교법인 원곡학원 설립 허가 |
1993년 | 부산예술학교(전문대학) 설립 인가 |
1994년 | 부산예술학교 개교 및 제1회 입학식 |
1998년 | 원곡예술관(공연장) 개관, 강의3동 준공 |
교명 변경 (부산예술학교 → 부산예술문화대학) | |
1999년 | 경인미술관(미술전시관) 개관 |
2002년 | 경성대학교와 학술교류 협정체결 |
2003년 | 부산남구청 외 2곳[2]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
교명 변경 (부산예술문화대학 → 부산예술대학) | |
2005년 | 부산지방노동청과 협력 체결 |
2007년 | 한국사회교육원 실용음악인천지부 외 7곳[3] 학술교류협정 체결 |
2021년 | MNH엔터테인먼트와 교류협정 체결 |
2026년 | 교육부로부터 폐교 인가 |
2027년 | 폐교 |
3. CI[편집]

심볼마크는 부산예술대학 C.I.P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부산예술대학의 이미지를 대표적으로 표현한다. 부산예술대학의 심볼마크는 기본적으로 방패와 인간의 형태로 부산예술대학의 건학이념을 담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 대학이 함께 삼위일체와 창조정신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다.
주색인 ARTS BLUE는 대학의 건학 이념과 이상적 이미지를 나타내며, 타대학과의 차별성이 뚜렷한 부산예술대학인의 하나된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부산예술대학의 심볼마크는 C.I(College Identity)시스템의 기본요소로서 대학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전달하는 모든 시각매체의 핵심이 되는 대표적 상징물이다. 심볼마크는 건학이념을 담은 시각적 상징요소이며 이미지의 일관성을 위하여 사용상의 철저한 관리, 통제가 필요하다. 따라서 심볼마크를 사용할 경우 본 메뉴의 재생자료편에 수록된 원고를 사진제판에 의한 확대, 축소방법이나 컴퓨터 출력방식, 즉 CD자료 원고를 이용하여 출력 사용한다.#
4. 학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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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캠퍼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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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학교 캠퍼스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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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학교 캠퍼스 지도 |
A동 - 본관
B동 - 강의1동
C동 - 강의2동
D동 - 강의3동
E동 - 원곡예술관
F동 - 운동장
G동 - 농구장
6. 폐교[편집]
부산에서 유일하게 예술 분야를 전문으로 해온 부산예술대학교가 개교 32년 만인 2027년 2월 문을 닫는다.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재정난을 견디지 못하면서 폐교하는 것이다.
2026년 10월 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9월 29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는 부산예대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일은 2027년 2월 28일이다.
부산예대는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재정난으로 대학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육부에 폐교를 신청했다. 앞서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지원 중단과 운영 재정 부족 등을 이유로 폐교 방침을 정한 바 있다.
부산예대는 부산지역에서 유일한 예술 전문대학이다. 1994년 개교해 실용음악과 등 문화예술 분야 인력을 양성해 왔지만, 최근 2년간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으면서 현재 재학생은 100여 명까지 줄었다.
이 중 60여 명은 폐교 전인 내년 2월 졸업하고 나머지 40여 명은 특별편입한다. 특별편입 대상은 대학 내 유일한 3년제 학과인 실용음악과 학생들이다.
이들은 부산지역 전문대 가운데 3년제 실용음악과를 운영하는 부산보건대로 편입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대학이 문을 닫는 것은 2020년 동부산대학교 이후 7년 만이다. 동부산대는 자금 횡령과 재정난 등을 이유로 교육부의 폐쇄 명령을 받아 폐교했다.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재정난으로 대학이 스스로 폐교를 신청해 문을 닫는 것은 부산예대가 처음이다.
부산예대는 배우 김광규, 개그맨 허경환, 가수 심규선,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 등 다수의 문화예술인을 배출했다.
폐교 방침이 알려진 2025년 11월에는 재학생 400여 명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재학·휴학생의 학습권과 졸업 보장, 교직원 임금체불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2026년 10월 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9월 29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는 부산예대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일은 2027년 2월 28일이다.
부산예대는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재정난으로 대학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교육부에 폐교를 신청했다. 앞서 국가장학금·학자금 대출 지원 중단과 운영 재정 부족 등을 이유로 폐교 방침을 정한 바 있다.
부산예대는 부산지역에서 유일한 예술 전문대학이다. 1994년 개교해 실용음악과 등 문화예술 분야 인력을 양성해 왔지만, 최근 2년간 신입생을 모집하지 않으면서 현재 재학생은 100여 명까지 줄었다.
이 중 60여 명은 폐교 전인 내년 2월 졸업하고 나머지 40여 명은 특별편입한다. 특별편입 대상은 대학 내 유일한 3년제 학과인 실용음악과 학생들이다.
이들은 부산지역 전문대 가운데 3년제 실용음악과를 운영하는 부산보건대로 편입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대학이 문을 닫는 것은 2020년 동부산대학교 이후 7년 만이다. 동부산대는 자금 횡령과 재정난 등을 이유로 교육부의 폐쇄 명령을 받아 폐교했다.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른 재정난으로 대학이 스스로 폐교를 신청해 문을 닫는 것은 부산예대가 처음이다.
부산예대는 배우 김광규, 개그맨 허경환, 가수 심규선,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 등 다수의 문화예술인을 배출했다.
폐교 방침이 알려진 2025년 11월에는 재학생 400여 명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재학·휴학생의 학습권과 졸업 보장, 교직원 임금체불 문제 해결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