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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Ryu Gwan-sun's Birthplace in Cheonan
파일:천안 유관순 열사 생가.jpg
▲ 2024년도에 촬영된 천안 유관순 열사 생가
국가
개장일
1998년 11월 5일 (27주년)
집주인
사적
번호
제 324호
지정
1988년 2월 27일
운영단체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1. 개요2. 상세3. 역사4. 독립운동가5.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서대문형무소는 일제 통감부가 식민통치에 저항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가들을 투옥하기 위해 1907년에 오늘날의 대한민국 서대문구 지역에 건설하여 1908년 10월에 문을 연 감옥이다.

2. 상세[편집]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폭력에 반대하던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일제에 고문을 당하거나, 사형을 당하였다. 해방 후에는 주로 서울구치소라 불리며 많은 시국사범들이 수감되었다. 서울구치소가 경기도 의왕시로 이전하면서 1987년 10월에 폐쇄되었고, 그 후로 역사성과 보존가치 등을 고려하여 일부 시설을 철거한 뒤 나머지 시설들이 1988년 2월 27일에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98년 11월 5일부터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가 관리하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으로 재개장하였으며, 1992년부터는 서대문구 현저동에 위치한 독립공원의 주요시설로 기능하고 있다.

3. 역사[편집]

→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형무소/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독립운동가[편집]

서대문형무소에서 지낸 독립운동가들은 다음과 같다.
  • 강면하
  • 강우규
  • 권오설
  • 김경천
  • 신채호
  • 양전백
  • 이회영
  • 백정기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