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 상위 문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1. 개요[편집]
2026년 5월 26일에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의 경과 및 대응을 정리한 문서다.
2. 5월[편집]
3. 대응[편집]
3.1. 대통령실[편집]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언론에 이같이 알리면서 "이 대통령이 이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게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번 사고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실시하라"고 긴급지시한 상황이다. 또한 "인근 지역의 수용 가능한 의료 시설을 파악하고, 부상자 확인 시 신속한 이송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라"며 "현장 활동 중인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경찰청은 추가적인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통제 등 안전 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했다.
3.2. 중앙행정기관[편집]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은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김 장관은 전날인 25일 부전-마산선 안전점검과 26일 오전 가덕도신공항 건설현장 점검 일정을 마치고 상경하던 중 사고 보고를 받고 현장으로 곧바로 이동해, 사고 수습 상황,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긴급 점검했다. 현장에 도착한 김 장관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사고 개요와 현재 상황을 보고받은 뒤,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추가 붕괴 등 2차 사고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작업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3.3. 교통계[편집]
3.4. 경찰[편집]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건과 관련해 백승언 광역범죄수사대장(총경)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수사팀은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2계 등 3개 팀과 서울청 과학수사팀, 서울 서대문경찰서 형사팀 등 50여명으로 구성됐다. 경찰은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사고 원인을 명확히 규명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