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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서울대학교 서울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 | ||
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 | ||
학교명 | 서울대학교 | |
SEOUL NATIONAL UNIVERSITY | ||
국가 | ||
개교일 | 1946년 10월 15일 (79주년) | |
설립자 | ||
이사장 | 최창원 / 제8대 | |
총장 | 유홍림 / 제28대 | |
법인 |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 |
대학병원 | ||
상징 | 조형물 | 정문 |
동물 | 백학 | |
교목 | 느티나무 | |
위치 | 관악 | 서울특별시 신림동 관악구 신림동 관악로 1 |
연건 | 서울특별시 연건동 종로구 대학로 103 | |
시흥 |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서울대학로 173 | |
광교 | ||
평창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평창대로 1447 | |
통계 | 학생수 | 21,856명 (2025년 기준) |
교원수 | 6,397명 (2025년 기준) | |
경쟁률 | 7.1:1 (2025년 기준) | |
취업률 | 65.6% (2025년 기준) | |
등록금 | 6,091.8천원 (연평균 / 2026년 기준) | |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대학 (2022년~2027년)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946년에 경성제국대학을 포함한 여러 관·공·사립 전문학교가 통합되면서 국립종합대학 ‘국립서울대학교’가 설립되었다. 1948년에 ‘서울대학교’로 명칭이 바뀌었고, 2011년에는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되었다.
3. 연혁[편집]
1895년 | 법과대학, 사범대학 설립 |
1899년 | 의과대학 설립 |
1901년 | 간호대학 신설 |
1904년 | 농업생명과학대학 설립 |
1946년 | 국립서울대학교 개교[1] |
1960년 | 4.19 혁명으로 참가 학생 6명이 경찰 총격으로 희생 |
제1대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출범 | |
1969년 |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발족 |
1970년 | 캠퍼스 통합 이전 부지로 관악산 서북 지역 100만 평 공식 선정 |
1971년 | 관악캠퍼스 기공식 |
1975년 | 관악캠퍼스로 이전 개시 및 중앙도서관 개관 |
2002년 | 서울대학교 SCI 논문 발표 수 세계 30위권 진입 |
2005년 | THE-QS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100대 대학 선정 |
2011년 | 국립대학법인으로 법적 지위 전환 |
2014년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완공 |
2015년 | 관정도서관 개관 |
2021년 | SNU 홀딩스 설립 |
2025년 | 서울대학교 종합화 50주년 |
2026년 |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 |
4. 상징[편집]
→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상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역대 임원[편집]
6. 학부 및 대학원[편집]
7. 캠퍼스[편집]
8. 학생활동[편집]
8.1. 학생기구[편집]
→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학생기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학생봉사[편집]
→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학생봉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서울대학교의 위상[편집]
대한민국 정부가 시행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석들 및 수능만점자들이 주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고, 졸업생들이 대한민국 학계·정계·재계에 대거 포진돼 있다. 많은 인재를 배출해내고 있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혹은 '대한민국의 최고 지성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인식이 절대적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금수저들만 가는 명문대인 서울대학교의 학벌주의를 타파하기 위해 서울대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하였다.[69] 실제로 진보정권에서는 반지성주의를 내세워 서울대학교 폐지론을 내세웠으나 절대적으로 무산되었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타임스가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와 전문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발표한 QS 세계 대학 평가 등의 세계 대학 평가에서 서울대학교의 순위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05년 93위로 처음 100위권에 진입한데 이어 2006년 63위, 2007년 51위, 2008년 50위, 2009년 47위, 2010년 50위, 2011년 42위, 2012년 37위, 2013년 35위, 2014년 31위로 아시아 최고의 명문이자 일본 최고의 명문이라고 하는 도쿄대와 동위에 자리하는 등 매년 순위가 올랐으며, 이렇듯 국외 종합 평가에서도 국내 대학 가운데 최고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는 2015년까지 세계 30대 대학에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으며 2025년 이내에는 세계 순위에서 무려 10위권 대학 가운데 들겠다는 포부를 시사한 바 있다. 하지만, QS 평가는 학술적, 혹은 연구성과 보다는 평판도가 대학 순위에 큰 비중을 차지해서 신뢰성의 문제가 많이 제기된다.
삼부요인을 배출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 3명, 국무총리 15명, 국회의장 7명을 배출하여 아시아 6위·국내 1위에 올랐다. 또한, 2009년 서울대학교는 프랑스 파리 국립광업학교가 실시한 최고경영자배출능력에 따른 대학평가에서 세계 500대 기업 CEO 중 9명을 배출해 세계 5위에 올랐다.
2015년에 타임스 등 여러 대학 평가기관에서 평가대학을 확대하고, 채점기준을 바꾸면서 QS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 대학 평가기관 순위가 하락했다. 2015년 타임스 기준 순위는 85위, ARWU 기준 순위 100위권 이하, 2018 US News&World Report 기준 순위 129위이다.
2024년에 저명한 정재계 인사를 다시 여럿 배출하며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 31위에 올랐다. 이는 도쿄대학교, 존스홉킨스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보다 높은 순위이다. 하지만 나머지 한국대학은 대부분 하락했고 서울대학교만 여전히 강세로 기염을 토하고 있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타임스가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와 전문 대학평가 기관인 QS가 발표한 QS 세계 대학 평가 등의 세계 대학 평가에서 서울대학교의 순위는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05년 93위로 처음 100위권에 진입한데 이어 2006년 63위, 2007년 51위, 2008년 50위, 2009년 47위, 2010년 50위, 2011년 42위, 2012년 37위, 2013년 35위, 2014년 31위로 아시아 최고의 명문이자 일본 최고의 명문이라고 하는 도쿄대와 동위에 자리하는 등 매년 순위가 올랐으며, 이렇듯 국외 종합 평가에서도 국내 대학 가운데 최고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는 2015년까지 세계 30대 대학에 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으며 2025년 이내에는 세계 순위에서 무려 10위권 대학 가운데 들겠다는 포부를 시사한 바 있다. 하지만, QS 평가는 학술적, 혹은 연구성과 보다는 평판도가 대학 순위에 큰 비중을 차지해서 신뢰성의 문제가 많이 제기된다.
삼부요인을 배출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비롯한 역대 대통령 3명, 국무총리 15명, 국회의장 7명을 배출하여 아시아 6위·국내 1위에 올랐다. 또한, 2009년 서울대학교는 프랑스 파리 국립광업학교가 실시한 최고경영자배출능력에 따른 대학평가에서 세계 500대 기업 CEO 중 9명을 배출해 세계 5위에 올랐다.
2015년에 타임스 등 여러 대학 평가기관에서 평가대학을 확대하고, 채점기준을 바꾸면서 QS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 대학 평가기관 순위가 하락했다. 2015년 타임스 기준 순위는 85위, ARWU 기준 순위 100위권 이하, 2018 US News&World Report 기준 순위 129위이다.
2024년에 저명한 정재계 인사를 다시 여럿 배출하며 QS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 31위에 올랐다. 이는 도쿄대학교, 존스홉킨스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보다 높은 순위이다. 하지만 나머지 한국대학은 대부분 하락했고 서울대학교만 여전히 강세로 기염을 토하고 있다.
10. 서울대학교/사건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관련 문서[편집]
12.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문리과대학, 사범대학, 법과대학, 상과대학, 공과대학, 예술대학, 의과대학, 치과대학, 농림과대학 등 9개 대학과 대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