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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식 로마자 표기법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은 eu를 'ㅠ' 내지는 "'ㅣㅡ'" 발음으로 인식하고 '히응민 손' 혹은 '흉민 손' 등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영미권 해설가들은 거의 손흉민이라고 발음하고 종종 독일어 철자법으로 그대로 읽을 시에는 호잉민 존이라고 발음하기도 한다.[2] 프리미어 리그 공식 웹사이트 프로필[3] 착화신장. 실제 키는 이보다 1~2cm 정도 작다.[4] 키에 비해 발이 작은 편이다.[5] 축구부 입단을 위해 3학년에 올라가면서 육민관중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한다.[6] 육민관중학교를 졸업해서는 학적상 FC 서울과 유스 협약을 맺은 동북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없어 뒤늦게 동북중학교로 전학을 갔다고 한다.[7] 1학년 1학기 5월에 독일로 떠나기 위해 중퇴를 했다. 함부르크 SV 유스팀 신입 시절에 독일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었다고 한다. 1년 후 연수 기간이 끝나 유소년 계약을 했어야 했는데 이때 학생 비자가 필요했다고 한다. 하지만 구단은 정식 교육기관이 아닐뿐더러 당시 다니고 있던 학교가 없어 정말 어렵게 학생 비자를 발급받았던 일화를 보아 독일에서 다닌 고등학교는 잠시 다니다가 졸업은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최종학력은 중졸이다.[8] 왼쪽, 오른쪽 다 수행 가능하지만, 후술하듯 양발이긴 하나 주발이 오른발에 더 가깝기 때문에 왼쪽을 선호하는 편. 따라서 소속팀이나 대표팀 모두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이다.[9] 프로 데뷔 무대인 함부르크 SV 시절, 스트라이커 포지션으로 활약하며 좋은 성과를 냈다. 이후 윙어로 포변했으나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시절, 특히 18-19 시즌부터 투톱으로 출전하여 성과를 내는 일이 많아졌다. 또한 해리 케인이 부상 등의 이유로 경기에 나서지 않을 때에는 원톱 스트라이커 롤도 수행한다. 무리뉴 이전까지는 수비수에게서 등지고 돌아서는 플레이나, 수비수와의 경합에 능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정짓는 역할밖에 맡기지 못했다. 이 점은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서는 전방에서 싸워주는 역할을 해내지 못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무리뉴, 그리고 누누 감독 때부터는 아예 중앙 공격수로 출전하거나, 윙어로 출전하더라도 전형적인 윙 포워드보다는 오히려 케인과 함께 빅&스몰 투톱 형태로 자주 스위칭하여 중앙 공격수에 가까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는 감독과 파라치티 단장이 손흥민에 대해 어느 위치에서라도 뛸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하며, 손흥민의 플레이 스타일이 점점 측면으로 넓게 벌리는 것보다 좀 더 안으로 파고드는 것에 적합하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10] 토트넘에서는 주로 왼쪽 윙어로 나서거나 혹은 해리 케인과 투톱을 이룰 때 케인보다 약간 처진 세컨 스트라이커로 뛰지만 최근 경기에서는 케인과 스위칭을 자주 하는 편이라서 크게 구분하진 않는다.[11] 가끔씩 해리 케인이나 다른 공격수들이 최전방 공격수에서 뛸 때 미드필더로 내려와 수비에 좀 더 가담하는 측면 미드필더로도 출전한다.[12] 21-22 시즌 콘테 체제에서는 데얀 쿨루셉스키와 함께 3-4-2-1의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뛰지만, 좋은 찬스에서는 좌우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등 사실상 프리롤 포워드에 가까운 역할을 부여받았다.[13] 손흥민의 가장 큰 장점인 슈팅의 경우 강도와 정확도, 결정력 모두 양발의 차이가 없다. 오히려 본인은 슈팅할 때 왼발이 더 편하다고 한다. 토트넘 100골 득점 기록을 보면 인버티드 윙어임에도 왼발 골이 42개일 정도. 그러나 드리블은 오른발 사용 빈도가 매우 높으며 세트피스는 아예 오른발로만 차는 등, 굳이 따지자면 주발이 오른발에 조금 더 가까운 편이다. 네이마르 주니오르나 우스만 뎀벨레 등 다른 양발잡이들이 드리블마저 양발을 고루 사용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결론적으로는 양발 모두 우수하지만 오른발을 더 능숙하게 잘 다루고 사용하기에 오른발잡이에 조금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14]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득점 4위[15] 2022년 12월 6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