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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신성통상 新星通商 | Shinsung Tongsang | ||
기업명 | 주식회사 신성통상 | |
Shinsung Tongsang Co., Ltd. | ||
국가 | ||
설립일 | 1968년 1월 11일 (58주년) | |
설립자 | 박풍언 | |
업종 | 의류업 | |
기업 규모 | ||
대표자 | 염태순 | |
통계 | 자본금 | 718억 5천만원 (2025년 6월 기준) |
매출액 | 1조 4,764억원 (2025년 6월 기준) | |
직원수 | 963명 (2025년 기준) | |
평균 연봉 | 5,086만원 (월 3,640,110원) |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2동 444번지 신성빌딩 5층 인사팀 | |
1. 개요[편집]
2. CEO 메세지[편집]
패션회사로서 신성통상은 “고객이 원하는 좋은 옷을 만들어 보자”라는 진정성 아래 “좋은 옷으로 일상의 행복을 고객에게 전한다”라는 철학을 패션에 반영합니다. 글로벌 소싱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인프라를 패션사업에 접목함과 동시에, 매 시즌 고객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을 연구해 소재 개발에 집중 및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품질 향상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염태순 (신성통상 대표이사)
3. 연혁[편집]
4. 이사회 구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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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계열사[편집]
- 가나안
- 에이션패션
6. 복리후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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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담[편집]
- 신성통상은 원래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의류 수출·OEM 사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미국 등 해외 시장을 상대로 니트·캐주얼 의류를 생산하며 기반을 다졌고, 이후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하면서 내수 시장 비중을 키워왔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제조 기반이 탄탄한 패션회사”로 평가받는 편이다.
-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은 가성비 전략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특히 유니클로의 국내 점유율이 흔들리던 시기에 공격적인 매장 확대와 대규모 할인 전략으로 반사이익을 얻었다는 평가도 있다. 한때 패딩·플리스 제품이 품절 사태를 빚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 탑텐은 이마트 등 대형 유통채널과 협업해 매장을 확대해왔다. 이 때문에 “유통 친화적 SPA 브랜드”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대형마트 입점 전략은 초기 인지도 확보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는 분석이 있다.
- 2019년 한일 무역 갈등 이후 일본 SPA 브랜드의 매출이 감소하면서, 국내 SPA 브랜드인 탑텐이 대안 소비처로 주목받았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매출과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는 점도 업계에서 자주 언급되는 여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