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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원
申昌源
출생
1967년 5월 28일 (58세)
전라북도 김제시 금구면
(現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국적
본관
평산 신씨 (南原 楊氏)
직업
신체
174cm, 74kg, O형
학력
남양공립국민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고등학교 졸업학련 검정고시 (합격)
가족
아버지 신흥선
누나 신인숙
형 2명, 남동생
혐의
강도치사, 도주
최종
형량
무기징역 + 징역 22년 6월
수감
기간
1989년 ~ 1997년[1]
1999년 ~ 현재[2]
수감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진잠동 대전교도소
1. 개요2. 상세3. 생애

1. 개요[편집]

신창원은 대한민국범죄자이다.

2. 상세[편집]

신창원은 대한민국에서 범죄자 하면 늘 등장하는데 체포 당시 입은 화려한 티셔츠 쫄티가 유행하기도..

3. 생애[편집]

1967년 5월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났으며, 중학교 입학 후 약 3개월 만에 퇴학을 당했다. 1984년에는 닭 여섯 마리와 새우깡 한 봉지를 훔친 혐의를 받았고, 18세 때 절도죄로 소년원에 수감되었다. 신창원의 아버지 신흥선은 아들이 소년원에 들어가서 새 사람이 되길 갈망하였지만 신창원은 이 사건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반항적인 인생을 살게 된다. 신창원은 출소하고 상경하여 음식점 배달 일 등을 하다 1986년 절도죄로 또 다시 징역 8개월 집행 유예 1년을 선고 받는다. 1989년 3월 28일 공범 4명과 성북구 돈암동 정모 씨 집에 침입하여 강도행위하다 공범 중 하나가 정씨를 죽이고 강도치사죄로 수배된다. 같은 해 9월 29일에 청량리의 모 커피전문점에서 검거됐다. 검거 후, 신창원은 무기징역 선고 받고 청송교도소에 수감된 후 신창원은 1994년 부산교도소로 이감됐다.
[1] 강도치사(강도살인치사) 혐의로 체포돼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하지만 신창원은 복역 중이던 1997년 1월 부산교도소에서 환풍구를 절단해 탈옥했다.[2] 재검거 후 기존 무기징역형에 추가로 징역 22년 6개월형이 더해졌고, 이후 교도소에서 다시 복역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