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용인 오피스텔 살인 사건
파일:용인 오피스텔 살인 사건 피의자가 압송되는 모습.jpg
▲ 피의자가 용인서부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발생일
2025년 8월 21일 오전 5시 45분
발생 국가
발생 위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의 한 오피스텔
원인
조사예정
수사기관
용인서부경찰서
인명
피해
사망
A씨 (여성 / 30대)
피의자
피의자
B씨 (남성 / ?세)
혐의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최종 형량
수감 기간
구속
(2025년 9월 22일 ~ 현재)
1. 개요2. 상세3.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용인 오피스텔 살인 사건은 2025년 8월 21일 오전 5시 45분 께,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A씨가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통해 용의자 신원을 A씨로 특정한 뒤 추적 수사를 진행했다.

A씨는 범행 직후 차량을 몰고 강원 홍천군으로 이동한 뒤 전날 오전 4시께 한 학교 앞에 차량과 범행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를 버려두고 달아났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A씨가 인근 야산으로 도주한 정황을 파악하고 해당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에 나섰으며 경기남부경찰청이 투입한 수색견이 A씨를 발견한 뒤 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가 그를 체포했다.

A씨가 발견된 지점은 차량을 세워둔 채 도주했던 학교에서 2㎞가량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8월 22일 오전 중 A씨를 강원경찰청에서 용인서부경찰서로 압송해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씨와 B씨는 지인 관계로, 앞서 지난 5월 B씨가 A씨로부터 범죄 피해를 봤다고 신고해 화성동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수사가 이뤄진 바 있다.

A씨 역시 지난 6월 B씨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B씨의 경찰 신고에 앙심을 품은 A씨가 보복 범죄에 나섰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B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아울러 B씨의 생전 행적과 동선 등을 토대로 A씨가 범행 전 미행을 이어갔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3. 수사 및 재판[편집]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
(2025년 8월 22일 기준)
수사
2025년
8월 21일
용인
서부경찰서
피의자 추적중
(용인서부 경찰서는 "피의자가 범행 후 달아났다"며 "조속히 검거하겠다"고 발표)
2025년
8월 22일
용인
서부경찰서
피의자 체포
(피의자 B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
재판
제1심
항소심
-
상고심
-
집행
2025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