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r17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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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본소득당 제1·2대 원내대표 | |
출생 | 1990년 4월 12일 (36세) |
경기도 부천시 | |
거주지 | |
국적 | |
본관 | 홍천 용씨 (洪川 龍氏) |
학력 | |
가족 | 배우자 박기홍 (38세) 아들 박단 (5세) |
종교 | 가톨릭 (테오도라) |
MBTI | ISTP |
직업 | |
재임기간 | 제2대 성평등가족부장관 |
국회의원 | 2선 (21대, 22대) |
정당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 침묵행진인 '가만히 있으라'를 처음 제안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더불어시민당)로 당선되었으며,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더불어민주연합)로 재선되었다.
3. 생애[편집]
용혜인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기본소득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기본소득과 청년·여성·사회적 약자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뤄왔다.
1990년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재학 시절 학생운동과 사회운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치·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후 청년 세대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갔고,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되어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기본소득당을 중심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가며 기본소득 제도 도입, 노동 문제, 여성·청년 정책,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사회 현안에 목소리를 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1990년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재학 시절 학생운동과 사회운동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치·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후 청년 세대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갔고,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되어 처음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기본소득당을 중심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가며 기본소득 제도 도입, 노동 문제, 여성·청년 정책,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사회 현안에 목소리를 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4. 정치 활동[편집]
→ 자세한 내용은 용혜인/정치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경력[편집]
- 2014년 세월호 희생자 추모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제안
- 2018년 경기도기복소득위원회 위원
-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 및 초대 상임대표
- 2020년 제21대 국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 2022년 제21대 국회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위원
- 2022년 제21대 국회 후반지 행정안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 2023년 제21대 국회 용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
- 2024년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위원, 제22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現)
- 2024년 기본소득당 제4기 당대표 (現)
- 2025년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
6.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 자세한 내용은 용혜인/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