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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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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 |||
▲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 사고 사고일지 | |||
발생일 | 2025년 11월 6일 오후 2시 7분 | ||
발생 국가 | |||
발생 위치 | 울산광역시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 | ||
수사기관 | 울산경찰청 울산지검 | ||
원인 | 조사중 | ||
매몰 인원 | 9명 | ||
인명 피해 | 실종 | 2명[1] | |
사망 | 5명 | ||
부상 | 2명[2] | ||
현재 상태 | 실종자 수색중 | ||
기준 | |||
1. 개요[편집]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는 2025년 11월 6일 오후 2시 7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울산화력발전소에서 60m 높이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다수의 작업자가 매몰된 사고이다.
2. 상세[편집]
사고가 난 보일러 타워는 전기 생산 위한 터빈을 돌리는 데 쓰이는 증기를 만드는 설비다. 1981년 준공돼 사용되다가 40년이 지난 2021년부터는 수명이 다해 가동이 중단됐다.
이후 HJ중공업이 시행사를 맡고, 코리아카코(발파업체)가 하도급받아 지난달부터 철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 당시 코리아카코 직원들은 발파해서 철거하기 위한 취약화 작업(기둥 등 구조물을 잘라내서 잘 무너지도록 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HJ중공업이 시행사를 맡고, 코리아카코(발파업체)가 하도급받아 지난달부터 철거 작업을 진행하던 중 이번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 당시 코리아카코 직원들은 발파해서 철거하기 위한 취약화 작업(기둥 등 구조물을 잘라내서 잘 무너지도록 하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3. 원인[편집]
4. 인명피해[편집]
5. 반응[편집]
5.1. 정치권[편집]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소방당국은 가용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신속한 구조 작업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구조 작업 과정에서 추가 붕괴 등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조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란다”며 “민주당은 구조 작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구조 작업 완료 후에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나서겠다”며 “매몰된 노동자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모두 무사히 구조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1] 11월 7일 정오 기준 매몰 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2]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3] 중상으로 구조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4] 중상으로 구조되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5] 오전 4시53분께 사망했다. 이 작업자는 11월 7일 정오 기준 현재까지도 구조물에 매몰된 상태다[6] 오전 9시 6분에 구조됐지만 사망했다. 이후 울산 남구 울산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7] 현장에 설치된 응급의료소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후 울산 남구 중앙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다.[8] 현재 매몰 지점이 확인 되어 구조중이다.[9]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10] 현재 매몰 지점이 확인 되어 구조중이다.[11]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12]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13] 현재 매몰지점조차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