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6일 오후 6시 55분경, 검찰이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을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해 첫 번째 재판이 열리게 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최장 6개월간
구속 상태로 1심 재판을 받게 되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불소추 특권이 적용되어 파면 전에는 기소되지 않았고 파면 뒤인 5월 1일 기소되었고, 내란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되었던 건과 병합되었다.
이에 더해 2025년 7월 19일과 11월 10일, 12월 4일에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추가로 구속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