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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 국민임명식 국민 주권 대축제 -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第二十一代大統領任命式 The 21st Presidential Appointment Ceremony 80th Liberation : Shaping the Future with People-Centered Sovereignty | ||
일시 | 2025년 8월 15일 오후 8시 | |
장소 | 광화문광장 서울특별시 종로구세종대로 172 (세종로) | |
참석 | ||
1. 개요[편집]
2. 반응[편집]
2.1. 국민의힘[편집]
- 안철수 :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는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인 특별사면에 항의하고 나섰다. 전당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 후보를 비롯한 당권주자들은 광복절을 계기로 정권에 각을 세우는 모습이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 대통령이 경축사를 시작할 때 느닷없이 자리를 박차고 벌떡 일어났다. 이어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라고 적힌 작은 현수막을 들고서 경축사가 끝날 때까지 서 있는 상태로 항의 의사를 전달했다. 그리고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돈을 횡령했던 윤미향을 사면하는 것은 광복의 빛을 바라게 하는 매국 행위"라는 글을 본인 페이스북에 적었다.
- 장동혁 : "이재명정부는 이런 뜻 깊은 날의 의미를 더럽히고 있다"며 이날 저녁 진행될 '국민 임명식'에 대해 이 대통령의 '대관식', '총통 즉위식'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권력에 취해 흥청거리고 있다"며 "이재명 총통 정치를 막아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3.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