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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생애4. 경력5.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한학자는 대한민국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2대 총재(교주)이다.

2. 상세[편집]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의 창시자인 문선명의 배우자다. 선문학원 이사장,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 자원봉사 애원 총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선교회 이사장이기도 하다. 현재 독생녀 이론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3. 생애[편집]

평안남도 안주군 안주읍 신의리 26번지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 홍순애는 독실한 장로교 집안에서 성장한 기독교인이였다. 한학자는 한국전쟁이 벌어지자 어머니와 함께 월남하였다고 한다. 한학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간호전문학교를 다녔으며 처음으로 문선명을 본 것은 만 14세 경이었다고 한다.

문선명과는 1960년 4월 11일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한학자는 당시 만 17세였고 문선명은 자신보다 23년 연상인 40세였다. 문선명과 결혼하여 슬하에 7남 7녀를 두었으나, 차녀 문혜진은 생후 8일 만에, 차남 문흥진은 18세에, 6남 문영진은 21세에, 장남 문효진은 47세에 사망했다.

결혼 당시, 한학자와 한학자의 모친 홍순애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신도였다. 당시 문선명은 1959년 10월부터 배우자가 누군지도 모른 채, 하늘의 명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중 통일교 신도들이 꿈을 통하여 한학자가 문선명의 배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이에 따라 1960년 3월 27일 약혼하였고, 보름도 안 되어 결혼식을 올렸다. 시기를 하는 다른 신도들의 참소를 막기 위하여서, 3년간 곁방살이를 하였고, 서로 맞추어 나아가는 기간이 7년이 걸렸다.

한학자의 모친 홍순애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내에서 '대모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그 영적인 힘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들을 치유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적인 수련원인 천주청평수련원에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들의 영적, 육적인 죄들을 치유한다고 알려져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는 한학자와 문선명의 결혼식을 '참부모님 성혼식'이라 불린다. 문선명의 사망 후, 현재까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최고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년 한학자 총재는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와 공모해 2022년 1월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로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또한 한 총재는 2022년 4월에서 7월 사이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데 관여한 혐의도 받고 있다.

특검팀은 "한학자 총재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 횡령 등 크게 네 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팀이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통일교 전 비서실장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이다.#

4. 경력[편집]

  • 제7대 선문학원 이사장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
  • 자원봉사 애원 총재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선교회 이사장

5.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