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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연혁4.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5.18기념재단은 5·18 민주화운동의 민주정신과 대동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994년 8월 30일에 뜻을 같이하는 광주시민, 해외 동포를 포함한 온 국민의 기금과 관련 피해자들의 보상금을 모아 설립되었다.

2. 상세[편집]

대한민국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2005년부터 국비 보조사업인 '광주 민주, 인권, 평화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선양사업과 교육문화사업, 교류협력사업, 학술연구, 진상규명사업 등 다양한 방면의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은 5·18기념재단 창립 선언문이다.
< 5·18기념재단 창립 선언문 >
그동안 항쟁정신의 기념과 계승에 비해 게을렀던 대동정신의 기념과 계승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5·18기념재단」이 어려운 준비과정을 거쳐 마침내 창립되었습니다.

5월은 명예가 아니고 멍에이며, 채권도 이권도 아닌 채무이고, 희생이고, 봉사입니다. 5월은 광주의 것도 구속자, 부상자, 유가족의 것도 아니고 조국의 것이고 전체 시민과 민족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또한 5월이 광주의 5월로 올바로 서야 진정한 전국화, 세계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각계의 시민들과 5월민중항쟁 관련 구속자, 부상자, 유가족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항쟁진상, 조사사업, 기념사업, 장학사업, 학술·연구·문화사업, 홍보·출판사업, 자선·복지사업, 5월정신 실천자들에 대한 시상사업을 해나갈「5·18기념재단」을 마침내 창립하였습니다.

구속자, 부상자, 유가족들이 5월을 더럽히고 가신 임들을 욕되게 하고 광주를 부끄럽게 하고 시민들을 분노케 한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80년 5월의 정신과 자세로 되돌아갈 것을 다짐하며 가신 임들과 7천만 겨레 앞에 옷깃을 여미고 섰습니다. 시민들 앞에 고개 숙이고 나란히 섰습니다.

「5·18기념재단」이 창립되었습니다. 가신 임들이 환하게 웃고 계십니다.

1994년 8월 30일

3. 연혁[편집]

1994년
내무부의 재단법인 설립 인가
5·18 민주화운동 학살 책임자에 대한 고소•고발 운동 전개
1995년
5·18 민주화운동등에 관한특별법 제정
1996년
전두환, 노태우 등 5·18 학살 책임자 8명 내란 혐의로 기소
1997년
5·18 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제정
5·18신묘역 준공식
전두환 무기징역, 노태우 징역 17년 확정
2001년
광주민주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국회 통과
재단 사무실 5·18 기볌문화관으로 이전
2002년
광주민주유공자예우에관한법률 시행으로 국립 5·18 묘지 승격
2005년
정부교부금 사업 '광주민주인권평화사업' 실시
2002년
대한민국 우수공장 인증
2004년
동양 최대 규모 '익산도계가공공장' 준공
2005년
하림 사육농가협의회 발족
2006년
제1회 청소년 연극제 및 아시아인권포럼 개최
2007년
독일 베를린에서 재유럽 오월민중제 기념행사 개최
2008년
미국 LA에서 28주년 및 민족학교 설립 25주년 기념 공동 심포지엄 개최
2010년
광주광역시 초,중,고등학교 5·18 인정교과서 보급

4.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