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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한민국 제15·16·21·22대 국회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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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64년 5월 29일 (62세)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 ||
거주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시원트레벨 | |
본관 | 경주 김씨 | |
국적 | ||
현직 | 제49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제22대 국회의원 | |
학력 | ||
신체 | 170cm, 68kg | |
가족 | 형 김민웅, 김민화 배우자 이태린 장녀 김비단 장남 김희단 | |
병역 | 전시근로역[1] | |
소속 정당 | ||
지역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을 | |
의원 선수 | 4 (15대, 16대, 21대, 22대) | |
소속 위원회 | 국방위원회 | |
대한민국 제49대 국무총리 | ||
재임기간 | 제49대 국무총리 | |
2025년 7월 3일 ~ 현재 | ||
대통령 | ||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김민석은 1964년 5월 29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2년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후 1985년 4월 3일 서울대 총학생회장에 선출되었다. 이후 서울 미국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으로 수배되다가 1985년 6월 7일 여장을 한 상태에서 체포되어 1986년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기도 한다.
1992년에 실시된 제14대 총선에서 영등포구 을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민주자유당의 나웅배 후보에게 285표차로 낙선하였다. 하지만 1996년에 실시된 제15대 총선에서 재차 영등포구 을에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출마하여 신한국당 후보였던 최영한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하였다. 2000년에 실시된 제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2002년 새천년민주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했으나 본선인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이명박 후보에게 패배해 낙선하였다. 이후 제16대 대선을 앞두고 새천년민주당의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탈당하여 무소속의 정몽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였다. 하지만 정몽준 후보가 제16대 대선 전날 노무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함에 따라 다시 새천년민주당으로 복당하였다.
2008년, 제18대 총선을 앞두고 2002년의 정치자금법 위반 전력이 문제가 되어 공천에서 배제되었으나 그해 7월 전당대회에서 당 최고위원에 선출되었다. 이후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휘하였다.
2016년에는 민주당의 대표를 맡아 제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2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6년 9월 18일 민주당 대표로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와 신익희 생가에서 만나 당 통합을 발표하였다.[3][4] 2020년에는 21대 총선에서 영등포구 을 지역구에 출마, 50.26%의 득표율을 올리며 18년만에 국회로 복귀했다.
2025년 6월 4일,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준안이 통과됨에 따라 제49대 국무총리직에 취임하였다.
1992년에 실시된 제14대 총선에서 영등포구 을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민주자유당의 나웅배 후보에게 285표차로 낙선하였다. 하지만 1996년에 실시된 제15대 총선에서 재차 영등포구 을에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출마하여 신한국당 후보였던 최영한 후보를 꺾고 국회에 입성하였다. 2000년에 실시된 제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하였다.
2002년 새천년민주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했으나 본선인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이명박 후보에게 패배해 낙선하였다. 이후 제16대 대선을 앞두고 새천년민주당의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탈당하여 무소속의 정몽준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 단일화를 요구하였다. 하지만 정몽준 후보가 제16대 대선 전날 노무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함에 따라 다시 새천년민주당으로 복당하였다.
2008년, 제18대 총선을 앞두고 2002년의 정치자금법 위반 전력이 문제가 되어 공천에서 배제되었으나 그해 7월 전당대회에서 당 최고위원에 선출되었다. 이후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휘하였다.
2016년에는 민주당의 대표를 맡아 제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2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6년 9월 18일 민주당 대표로서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미애와 신익희 생가에서 만나 당 통합을 발표하였다.[3][4] 2020년에는 21대 총선에서 영등포구 을 지역구에 출마, 50.26%의 득표율을 올리며 18년만에 국회로 복귀했다.
2025년 6월 4일,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준안이 통과됨에 따라 제49대 국무총리직에 취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