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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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콤
Network Alarm Co.,Ltd.
파일:나스콤 로고1.png
국가
정식 명칭
나스콤 주식회사
기업명
나스콤 (1999년 ~ 현재)
설립일
1999년 10월 1일 (26주년)
업종
보안스템 서비스업
주요 사업
기업 규모
대표자
조은영
자본금
7억 5,500만원 (2024년 12월 기준)
매출액
26억 4천만원 (2024년 12월 기준)
영업 이익
1억 591만원 (2024년 12월 기준)
사원수
18명 (2021년 기준)
평균연봉
3,700만원 (월 2,742,210원)
위치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청남로 1448
(주)나스콤
나스콤 본사
파일:나스콤 본사.jpg

1. 개요2. 연혁3. CEO인사말4. 사업분야5. 사회공헌6. 임직원 복지7. 논란 및 비판
7.1. CCTV관제센터 하도급 논란7.2. 출동대원 메뉴얼 미숙
8. 여담9. 본 문서 정보

1. 개요[편집]

나스콤(NASCOM)은 국내 충청권을 중심으로 경비 및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중소기업이다.
나스콤 출동차량
파일:나스콤 출동차량.jpg

2. 연혁[편집]

  • 1999년 : (주)나스콤 설립
  • 2000년 3월 : 한국경보안전공사 인수(경찰서 112관제 운영)
  • 2002년 : 스마트 카드 운영체계 도내 최초도입, (주)나스콤 충주지사 설립
  • 2008년 : 충청대학교 산학협동 결연
  • 2013년 : ISO 9001/14001 인증 획득
  • 2014년 : 가족친화기업 인증
  • 2016년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확인서 획득
  • 2017년 : 벤처기업확인 획득, (주)나스콤 증평지사 설립, 가족친화기업 인증
  • 2018년 : 조달청 종합쇼핑몰 제품등록(8건)
  • 2019년 : (주)나스콤 지점 신규 설립(대전지점, 괴산지점, 세종지점)
  • 2020년 : (주)나스콤 지점 신규 설립(진천지점)
  • 2021년 : 출입통제시스템-직접생산 인증 획득

3. CEO인사말[편집]

안녕하십니까? 고객님의 삶을 안전하게 지켜드리는 주식회사 나스콤 대표이사 조은영입니다. 항상 저희 나스콤에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함께 주시는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나스콤은 3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인재 육성 또한 최첨단 기술 개발 및 도전으로 보다 나은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최첨단 보안회사로 거듭 발전해왔습니다. 그러나, 저희 나스콤은 자만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님 한분 한분을 먼저 생각하는 신념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나스콤이 머문 자리마다 고객님들의 믿음과 배려가 가득할 수 있도록 한발 먼저 뛰는 서비스로 찾아 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나스콤의 약속을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은영 (나스콤 대표이사)

4. 사업분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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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분야
장소 및 업무내용
금융권
관공서
학교
아파트
주택/기업
영상보안
24시간 관제센터 및 출동요원의
상주로 신속한 대응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앱으로 모니터링
출입통제제어
지문, 얼굴, 생체 인식 출입 통제 관리
무인주차
주차관제
무인정산
시설관리
시설관리
청소용역
시설경비
탐지업
몰래카메라 탐지 검사
도청 탐지 검사
정보통신공사업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CCTV 설치
정보통신 기자재 납품

5. 사회공헌[편집]

1사1하천 사랑운동은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하천중요성의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청주시에서 주관하는 하천 정화 캠페인이다. 나스콤 임직원들은 지역 환경보호에 뜻을 모으고, 지속 가능한 생태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실천하고자 캠페인에 참여 하였다.

나스콤은 2024년 10월 5일 충주에서 열린 제23회 충주 마라톤 대회에서 차량 호송 지원 봉사에 참여하여 대회가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2025년 4월 27일 오전 9시 나스콤은 음성군에서 개최된 제19회 반기문 마라톤대회에  시계차량 및 선두차량을 운행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6. 임직원 복지[편집]

  • 4대 보험 및 퇴직 연금
  • 다양한 수당 제공
  • 자유로운 연차 및 휴가
  • 장기 근속자 해외 연수
  • 경조금, 명절선물
  • 멘토링제 운영
  • 청년내일 채움공제
  • 남녀 휴게실
  • 기숙사 2개 제공

7. 논란 및 비판[편집]

7.1. CCTV관제센터 하도급 논란[편집]

나스콤은 지난 2022년 경 공식 블로그를 통해 "나스콤은 자체 관제센터를 통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를 진행해 긴급 상황 발생시 나스콤 112 시큐리티 서비스가 즉각 발동된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나스콤은 최근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일부 관제 업무를 (주)온누리관제센터에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주)온누리관제센터 측 역시 "나스콤 관제 업무를 맡고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와 관련된 누설은 계약 위반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답했다.

(주)온누리관제센터는 건설업 기반 건물개보수,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화곡로 53에 위치해 있다.

문제는 청사 등 공공기관 무인경비 시스템 및 CCTV 경비 용역 입찰은 '하청'을 줄 수 없다는 점이다. 

나스컴이 수주한 음성군 2024년 청사 무인경비시스템 및 CCTV 경비용역의 입찰 참가 자격 [바]에는 "공동 수급은 불허하며 본 용역 하도급에 관한 사항을 별도 법령에서 정하고 있지 않은 경우엔 원칙적으로 하도급이 불가하다"고 기재돼있다. 나스콤과 (주)온누리관제센터 계약 기간 동안 사업을 수주했다면 계약 위반이 될 수 있는 셈이다.

아울러 관공서 및 은행 등의 CCTV 위치 등은 철저한 보안이 이뤄져야 하는 사안이다. 하청 업체가 이같은 보안 구역을 관제 모니터링할 경우 고객사도 이를 인지하고 있어야 하지만, 일부 고객사들은 나스콤이 관제센터를 외주 준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나스콤 측은 "이와 관련 답변을 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음성군 측은 "나스콤이 관제 센터를 타사에 줬다는 내용은 우리도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자세히 확인해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7.2. 출동대원 메뉴얼 미숙[편집]

2025년 2월 경 나스콤 직원 A씨는 새벽녘 청주중부신협 ATM기가 위치한 곳에 출동했다. 이후 은행 문을 점검하던 직원은 메뉴얼 미숙으로 인해 셔터가 내려가면서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됐다. 은행에 갖힌 A씨는 결국 회사 측에 도움을 요청해 가까스로 탈출할 수 있었다.

내부 임직원 B씨는 "이 사건으로 은행 측에서 1년간 클래임 내역을 보내면서 보안업체의 문제점을 꼬집었다"며 "이외에도 회사 측 교육이나 관리 부재로 방범 경비가 메끄럽지 못한다거나, 차량에 잠겨있어야 하는 키박스가 열린 채 방치된 것, 고객사 비상키 분실, 비상벨 대응 미흡 등의 문제점들이 발생하는 경우를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보안 업체인 나스콤에서 이같은 문제점이 왜 발생한 것 같냐는 질문에, 임직원 B씨는 '잦은 인력 변경'을 언급했다. B씨는 "회사 직원들이 수시로 갈리다보니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현장에 투입되는 경우가 다반사"라면서 "경영진이 직원들을 부르는 기본 호칭이 '이새X' '저새X' 등이다. 심지어 임신을 못한 직원에게도 막말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반면 유재곤 나스콤 대표는 해당 사건에 대해 "갖힌 게 아니라 순수하게 테스트를 하러 갔다가 일어난 것"이라며 강력 부인했다. 유 대표는 "밖에서 문 열기 버튼을 누르면 대원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밖에 있는 대원이 잘 모르는 상황에서 테스트를 하다가 발생한 것이다"라고 답했다. '그게 갖힌 것 아니냐'고 묻자 "갖힌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폭언 욕설 논란에 대해선 "폭언 욕설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직원들에게 말하다가 나올수도 있었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8. 여담[편집]

  • 나스콤은 서울이나 수도권에 본사를 둔 대기업 계열 경비업체(SK쉴더스, 에스원, KT텔레캅 등)와 달리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두고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충청권 공공기관, 학교, 병원, 아파트 단지 등에서 지역 기반 신뢰도를 활용한 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다.
  • ‘나스콤(NASCOM)’이라는 이름이 해외 IT 기업이나 보안컨퍼런스, 심지어는 ‘NATO 통신사령부(NASCOM)’와 혼동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철저히 지역 보안·경비 전문업체라는 점이 흥미롭다.
  • 비교적 소규모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CCTV, IP카메라 관련 기술 특허와 TTA 인증을 확보한 점이 특이하다. 이런 기술 중심 행보는 “지역 기반 업체가 단순 경비 인력 제공을 넘어 기술형 보안기업으로 발전하려는 의지”로 평가되곤 한다.
  • 2025년에 조달청에서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G-PASS 기업은 보통 수출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선정되는데, 중소 보안기업이 여기에 포함된 건 드문 사례라 업계에서 화제가 되었다.
  • 나스콤은 매출 규모로 보면 대기업 계열사와는 큰 격차가 있지만, 보안시스템 서비스업 업종 내에서는 매출 기준 전국 6위권으로 알려져 있다. 규모 대비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지역 밀착형 기업답게 청주 및 충북 지역에서 노인복지, 청소년 안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사례가 있다. 단순히 경비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생활 밀착형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심으려는 모습이다.

9. 본 문서 정보[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일부 내용들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하였습니다.
[1] 출입통제 시스템,무인주차 시스템, 시설관리 시스템, 불법감청설비탐지업, 정보통신공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