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문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1. 개요[편집]
2. 부패 혐의[편집]
2016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는 퇴임 이후, 라바 자투 작전에 휘말리면서 부패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되었다.
2016년 12월 15일 브라질 연방검찰은 룰라와 그 아들 루이스 클라우지우 등 4명을 부당한 영향력 행사와 돈세탁 등 부패 혐의로 기소했다. 룰라 전 대통령의 부인 마리자 레치시아와 대형 건설업체 오데브레시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마르셀루 오데브레시, 안토니우 팔루시 전 재무장관 등도 함께 기소됐다. 룰라는 스웨덴 다국적 기업 사브와 그리펜NG 전투기 구매 계약을 맺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또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해 자동차 업체들에 세제 혜택을 연장해줬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룰라는 또 M&M이라는 컨설팅 회사의 의뢰를 받아 두 건에 개입했고, M&M은 그 대가로 룰라의 아들 클라우지우가 운영하는 스포츠 마케팅 회사에 255만 헤알(약 8억8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 룰라는 대통령직에서 퇴임하면서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에서 450억원을 받았다는 건설업자의 폭로도 나왔다.
한때 룰라가 2018년에 실시하는 브라질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뇌물 수수 및 돈세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고 2018년 1월 말 열린 2심 재판에서 12년 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고 4월 7일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대통령 선거 출마가 좌절되었다.
정치평론가들은 룰라가 수감된 동안 룰라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세르지우 모루 연방 판사가 정치적으로 심각하게 편향된 인물임을 지적하며 룰라의 무죄를 주장했다.
2019년 자이르 보우소나루에 의해 세르지우 모루는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었으나, 노동자당의 총선 승리를 막기 위해 재판 진행 과정을 검찰에 전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룰라는 그해 11월 8일에 석방되었고, 2021년 3월 브라질 대법원은 룰라의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으며, 모루의 재판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판결했다.
2016년 12월 15일 브라질 연방검찰은 룰라와 그 아들 루이스 클라우지우 등 4명을 부당한 영향력 행사와 돈세탁 등 부패 혐의로 기소했다. 룰라 전 대통령의 부인 마리자 레치시아와 대형 건설업체 오데브레시의 최고경영자를 지낸 마르셀루 오데브레시, 안토니우 팔루시 전 재무장관 등도 함께 기소됐다. 룰라는 스웨덴 다국적 기업 사브와 그리펜NG 전투기 구매 계약을 맺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또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정부에 영향력을 행사해 자동차 업체들에 세제 혜택을 연장해줬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룰라는 또 M&M이라는 컨설팅 회사의 의뢰를 받아 두 건에 개입했고, M&M은 그 대가로 룰라의 아들 클라우지우가 운영하는 스포츠 마케팅 회사에 255만 헤알(약 8억8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 룰라는 대통령직에서 퇴임하면서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에서 450억원을 받았다는 건설업자의 폭로도 나왔다.
한때 룰라가 2018년에 실시하는 브라질대통령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뇌물 수수 및 돈세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고 2018년 1월 말 열린 2심 재판에서 12년 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고 4월 7일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대통령 선거 출마가 좌절되었다.
정치평론가들은 룰라가 수감된 동안 룰라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세르지우 모루 연방 판사가 정치적으로 심각하게 편향된 인물임을 지적하며 룰라의 무죄를 주장했다.
2019년 자이르 보우소나루에 의해 세르지우 모루는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되었으나, 노동자당의 총선 승리를 막기 위해 재판 진행 과정을 검찰에 전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룰라는 그해 11월 8일에 석방되었고, 2021년 3월 브라질 대법원은 룰라의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으며, 모루의 재판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