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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북한
北韓|North Kore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파일:북한 국기.png
파일:북한 국장.png
국기
국장
국가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광복일
1945년 8월 15일 (80주년)
수도
평양시
최대 도시
평양시
언어
한국어
인구
26,571,036 (세계 56위 / 2025년 기준)
면적
123,443km² (세계 97위)
국교
없음
종교
무종교 64.3%
민족종교 16.0%
천도교 13.5%
불교 4.5%
개신교 1.7%
상징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
국화
목란
국조
까치
국목
소나무
국기
정치
정치 체제
공산주의, 주체사상(김일성-김정일주의), 권위주의, 인민민주주의, 인민공화제, 민주집중제, 일당제, 단일국가, 전체주의
민주주의 지수
1.08점 / 권위주의
(167개국 중 165위)
총비서
(최고지도자)
(국가원수)
상무위원
김정은, 조용원, 박태성, 김재룡, 리일환
내각 총리
박태성
경제
경제체제
사회주의적 계획경제
명목 GDP
$151억 7,613만 (전체)
$590 (1인당)
PPP GDP
$400억 (전체)
$2,300 (1인당)
통화
북한 원
외교
가입
국제기구
수교국
160개국
국가 코드
408, PRK, KP
국제 전화
+850
여행경보
여행금지
전 지역
1. 개요2. 상세3. 국가명4. 문서 출처

1. 개요[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군사 분계선 북부에 위치한 나라이다. 약칭은 조선, 공화국이며 대한민국에서는 언론과 여론 구분에 관계없이 북한이라고 부르고 있다.

2. 상세[편집]

유엔이 추정하는 북한의 인구는 2024년 기준으로 약 2,649만 명이며, 북한의 공용어는 평양말을 기초로 형성된 문화어이다. 수도는 평양시이며, 이밖에 북한의 주요 도시로는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 등이 있다.

북한의 통치 형태는 정당이 조선로동당이 있으며 사실상 일당제 국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초대 최고지도자 김일성은 6.25 전쟁, 8월 종파 사건 등을 거쳐 정적을 제거하여 수령 중심 정치 체제를 완성하였다. 그의 자손인 김정일, 김정은은 차례로 집권을 하며 선대의 수령주의를 이어받은 정치를 펼쳤다. 이 체제는 '주체사상'이라는, 김일성 일가와 그들의 당인 조선로동당의 통치를 멋대로 바꾸는 이념으로 대표된다.

분단 이후부터 현재까지 김일성 일가의 맘대로, '조선이 없는 지구는 깨버려야 한다'는 김정일의 언급, '수령결사옹위정신', '나쁜놈들'로 대표되는 강경한 수령 중심의 체제의 성립과 유지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왔다. 이를 위해 경제 개방을 포함한 외부와의 전면적 교류를 꺼려 외부에서 이 국가의 상황을 자세히 알기 어렵다.

3. 국가명[편집]

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만 동국가 내에서는 자국에 대한 약칭, 혹은 한반도 전체에 대한 통칭으로 ‘조선'이 사용되며, 중화인민공화국에서도 '조선'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괴뢰군부를 가리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이와 자국에 대한 호칭의 구별을 위해 ‘리조조선'라는 표현이 사용된다.

대한민국에서는 현재까지도 언론과 여론 구분 관계없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킬 때 대개 북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북한이라는 단어의 이러한 쓰임은 동 단어의 한국어 사전상 의미와 차이가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규정하고 있는데, 한국어 사전상 남한, 북한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대한민국의 입장에 따른 의미를 갖고 있지 않고 한반도 내 군사분계선 이남을 지칭한다. 즉, 한국어 사전상 남한은 대한민국의 남쪽 지역(대한민국 영토 중 휴전선 이남 지역), 북한은 대한민국의 북쪽 지역(대한민국 영토 중 휴전선 이북 지역)이라는 뜻이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남한과 북한으로 구분된다. 그러나 이러한 사전적 의미와 달리 대한민국의 한국어 화자들 사이에서 북한이라는 단어는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남측'(대한민국) 에 대비하여 '북측'(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호칭을 양국간의 외교 혹은 문화 교류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일제강점기에는 북한과 비슷한 지리적 의미를 가지는 서북이라는 말이 존재했다. 서북은 지리적인 서북인 평안도만을 의미하지 않고, 서도와 북관을 합쳐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를 일컫었다.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자국을 '공화국', '조국', 북조선등으로 부르고, 북한 지역을 가리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중화민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는 대한민국에서와 같이 "북한"이라는 명칭을 쓰고, 일본에서는 "북조선"이라는 명칭을 쓴다.

4. 문서 출처[편집]

  • 본 문서에 작성된 내용은 아래의 자료들로 참고한 내용을 알립니다.
[1] 북한이 유엔 가입 시 187개국이 승인, 6개국이 미승인했다. 북한이 유엔에 가입하는데에 있어서 반대한 국가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이스라엘, 에스토니아, 바티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