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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징[편집]
국민의힘 정치인이나 관련 인물들을 토착왜구 매국 세력으로 본다. 윤석열 검찰 임명에 이동형과 뉴스타파는 일관적으로 윤석열 비판적이었다. 임명 뒤에 비판적 태도를 가지게 된 유튜버도 있다. 예시로 김어준과 주진우와 같은 이들은 윤석열 검찰임명을 옹호했다가 윤석열이 조국을 수사하자 이들 또한 윤석열에게 부정적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김용민도 총장 임명 당시 윤석열을 적극 옹호하며 검찰개혁을 논하였으나 입장을 180도 선회한 상태다.영상
그 외 과거에는 당적이 더불어민주당이었다가 거대 양당 중 보수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조경태, 이언주, 안철수[1] 등에 대해서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탈당 이전에는 극찬을 아끼지 않다가 탈당 이후 당적을 변경한 이후부터 이들에 대한 맹비난을 펼치고 있다.[2]
예를 들어, 21대 총선 이후의 정의당[3] 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예시 : 여기에서는 정의당을 정의 없는 '극좌'라고 비난한다.[4] 등 비민주당 정치인의 사소한 잘못은 특종인 것처럼 서술하지만 조국, 안희정, 오거돈, 윤미향 등 논란이 있는 자기 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 전이라는 이유로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기 편이 유죄로 판결이 나는 경우 수사한 검사나 경찰들을 공격하며 옹호하기도 하며 반대로 보수 인사들의 재판이 무죄, 무혐의로 처리된 경우도 수사한 경찰이나 검사들을 공격하기까지 한다. 기사
이외에도 상대가 민주당 계열이 아니거나, 좀 거슬리는 표현을 하면 '내부총질', '수구적폐'로 몰아가며 공격하는 모습도 곧잘 나온다. 대표적으로 진중권[5]은 김용민, 김어준과 2010년도 초반부터 나꼼수로 진흙탕 싸움을 한 사이인데다 금태섭, 박용진, 예시[6] 등이다.
또한 광복회 회장 출신으로 온갖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원웅, 천안함 음모론자 신상철, 그밖에도 한상렬, 오종렬, 박석운, 최재영,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의 종북주의자들의 행보나 망언을 긍정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내보내거나 직접 섭외하여 같이 방송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특히 김원웅의 망언, 막말 논란이 터질 때마다 이를 옹호해주기도 하고 대진연의 집회가 있을 때는 그것을 긍정해주기도 한다.[7] 이것은 결코 민주, 평화를 선호하는 태도가 아니며 자신들이 치켜세우는 장준하, 김구에 대한 모독이기도 하다. 이는 이우연, 이영훈, 주옥순, 지만원[8], 변희재, 서석구, 전광훈과 같은 극우 인사들을 미화하고 섭외하는 극우 유튜버들과 다를 게 없는 모습이다.[9]
그 외 과거에는 당적이 더불어민주당이었다가 거대 양당 중 보수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조경태, 이언주, 안철수[1] 등에 대해서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탈당 이전에는 극찬을 아끼지 않다가 탈당 이후 당적을 변경한 이후부터 이들에 대한 맹비난을 펼치고 있다.[2]
예를 들어, 21대 총선 이후의 정의당[3] 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예시 : 여기에서는 정의당을 정의 없는 '극좌'라고 비난한다.[4] 등 비민주당 정치인의 사소한 잘못은 특종인 것처럼 서술하지만 조국, 안희정, 오거돈, 윤미향 등 논란이 있는 자기 편 사람에 대해서는 아직 수사 전이라는 이유로 옹호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기 편이 유죄로 판결이 나는 경우 수사한 검사나 경찰들을 공격하며 옹호하기도 하며 반대로 보수 인사들의 재판이 무죄, 무혐의로 처리된 경우도 수사한 경찰이나 검사들을 공격하기까지 한다. 기사
이외에도 상대가 민주당 계열이 아니거나, 좀 거슬리는 표현을 하면 '내부총질', '수구적폐'로 몰아가며 공격하는 모습도 곧잘 나온다. 대표적으로 진중권[5]은 김용민, 김어준과 2010년도 초반부터 나꼼수로 진흙탕 싸움을 한 사이인데다 금태섭, 박용진, 예시[6] 등이다.
또한 광복회 회장 출신으로 온갖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원웅, 천안함 음모론자 신상철, 그밖에도 한상렬, 오종렬, 박석운, 최재영,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의 종북주의자들의 행보나 망언을 긍정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내보내거나 직접 섭외하여 같이 방송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특히 김원웅의 망언, 막말 논란이 터질 때마다 이를 옹호해주기도 하고 대진연의 집회가 있을 때는 그것을 긍정해주기도 한다.[7] 이것은 결코 민주, 평화를 선호하는 태도가 아니며 자신들이 치켜세우는 장준하, 김구에 대한 모독이기도 하다. 이는 이우연, 이영훈, 주옥순, 지만원[8], 변희재, 서석구, 전광훈과 같은 극우 인사들을 미화하고 섭외하는 극우 유튜버들과 다를 게 없는 모습이다.[9]
[1] 더불어민주당의 전신 새정치민주연합 시절 탈당했다. 정확히 보면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기 15일 전에 신당을 창당하겠다면서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2] 정확히는 탈당 과정에서 비난을 받은 바 있다.[3] 친민주당 유튜버들에게 대중성도 없는 주제에 선민의식에 찌든, 잘난 척 하는 급진파들이라는 비난을 받는다.[4] 그러나 정의당은 실제로는 중도좌파~좌익 정당이다. 이들이 정치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다.[5]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매우 적대적인 진보 성향의 논객인데, 소위 모두까기로 유명하다.[6] 다만, 21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된 박용진은 상대적으로 덜 비난받는다.[7] 민주진영이 빅텐트라 불릴만큼 성향이 넓다보니 대진연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한다.[8]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해 문제가 된 극우 인사이다.[9] 다만 의외로 시사타파 TV에서는 우리공화당 조원진과 함께 방송을 진행한 사례가 있는데, 이는 조원진이 극우면서도 극성 반윤 성향으로서 현 국민의힘 지도부에 비판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성 친박이라서 홍준표에 대해서도 적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