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서울 길음역 바둑기원 칼부림 사건
파일:서울 길음역 바둑기원 칼부림 사건.jpg
▲ 서울 길음역 인근 바둑기원 칼부림 사건 현장 사진
발생일
2025년 7월 25일 19시 37분 경
발생 국가
발생 위치
서울특별시 길음역 인근 바둑기원
원인
수사중
수사기관
서울종암경찰서
인명
피해
부상
3명 (가해자 1명[1], 피해자 2명)
피의자
피의자
A씨 (남성 / 70대)
혐의
재판
최종 형량
수감 기간
1. 개요2. 상세3.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서울 길음역 바둑기원 칼부림 사건은 2025년 7월 25일 19시 37분 경 서울 길음역 인근 바둑기원에서 피의자 7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 2명이 부상당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서울 종암경찰서는 7월 25일 7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7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기원 건물에서 A씨가 60대로 추정되는 남성 피해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들은 사건이 벌어지기 전 서로 다툰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일로 피해자 2명은 복부와 손에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와 현장에서 대치하다가 테이저건을 2발 발사해 그를 붙잡았다. 다만 A씨는 자해 결과로 추정되는 복부 자상을 입고 의식을 잃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관계인들을 치료한 뒤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3. 수사 및 재판[편집]

수사 및 재판 진행 단계
(2025년 7월 25일 기준)
수사
2025년
7월 25일
서울
종암경찰서
피의자 체포
(살인미수 혐의로 피의자 A씨를 체포)
재판
제1심
항소심
-
상고심
-
집행
2025년
-
-
-
(-)
[1]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