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
①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② 실제로 발생한 사건 사고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양평 두물머리 남한강변 시신 유기 사건
▲ 이미지 업로드 예정
발생일
2026년 1월 21일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 남한강변
국가
유형
유기
원인
지인과의 다툼[1]
수사기관
서울 도봉경찰서
인명
피해
사망
1명 (남성 / 30대)
부상
0명



이름
A씨 (남성 / 당시 30대)
혐의
살인, 시체유기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수감
기간
2026년 1월 24일 ~ 현재
1. 개요2. 상세3. 수사 및 재판

1. 개요[편집]

양평 두물머리 남한강변 시신 유기 사건은 2026년 1월 21일 피의자 A씨가 피해자 B씨를 살해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 남한강변에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다.

2. 상세[편집]

서울 도봉경찰서는 2026년 1월 27일 살인·시체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달 서울 강북구의 자택에서 함께 거주하던 30대 남성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인근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21일 ‘B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으며 당일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A 씨를 특정해 긴급 체포했다. 이어 23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24일 구속했다.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B씨와 다투던 중 목을 졸라 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수색을 이어가는 동시에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3. 수사 및 재판[편집]

양평 두물머리 남한강변 시신 유기 사건 수사 및 재판 상황
항목
수사기관
내용
수사
서울
도봉경찰서
피의자 체포
(2026년 1월 21일, 피의자 A씨를 살인, 시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
서울
도봉경찰서
피의자 구속
(2026년 1월 24일, 서울 도봉경찰서는 피의자 A씨에 대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
제1심
항소심
상고심
(대법원)
최종
선고
피의자 형의 선고
(---)
수감 기간
[1] 피의자 A씨는 경찰조사에서 "피해자 B씨와 다투던 중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